6월 넷째주 ‘문화빵’입니다.

2016년 6월 24일culturalaction

문화연대 공동주택 입주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일전에 공동주택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를 했었지요. 이번호에는 ‘공동주택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방법’을 실었습니다. 벽돌기금으로, 물품후원으로, CMS 후원으로, 그리고 휴대폰을 교체하면서도 문화연대 공동주택 프로젝트를 응원하실 수 있습니다. 문화사회연구소에서는 최혁규 연구원이 현장에 접속하려는 연구소의 노력과 문화연구 세미나에 대해 소개합니다. 이원재 소장의 연재는 벌써 2회만이 남았는데요. 런던올림픽과 지역재생의 노력에 대한 내용입니다. 메가스포츠이벤트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 현실과 비교할 수 있는 글입니다. 이 외에도 문화연대와 늘 함께 하고 있는 정택용 사진가의 개인전 소식, 박유천 성스캔들과 공공에너지기관 민영화를 다룬 문화연대 주간논평이 함께 실렸습니다.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에 더욱 유념합시다.

 

  • 최준영 _문화연대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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