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의 마지막 ‘문화빵’입니다.

    2016년 5월 24일 culturalaction

    5월에 어울리지 않는 폭염이 한반도를 휩쓸고 갔습니다. 오늘, 폭염을 잠재우는 비가 내렸는데요. 시원해진 날씨 만큼이나 문화연대 또한 ‘속 시원한’ 활동을 하겠습니다. 5월 넷째주 문화연대 소식을 전합니다. 우선, 이윤엽 작가의 전시 소식이 눈에 들어옵니다. 문화연대의 최근거리에서, 사회적 약자의 싸움과 늘 함께하는 이윤엽 작가의 전시가 막바지인데요. 이윤엽의 <가족> 전시가 예술공간 낙산에서 29일까지 한다니, 많은 분들이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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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셋째주 ‘문화빵’입니다.

    2016년 5월 18일 culturalaction

    한 주 만에 또 많은 사건이 생겼습니다. 옥바라지골목 강제철거를 막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호통, 화투 그림으로 유명한 조영남 씨의 ‘10만원 대작’ 논란, 5.18 기념행사에서의 ‘임을 위한 행진곡’ 합창/제창 논란, 여전히 언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문제와 옥시 불매운동까지. 날씨만큼이나 사회 곳곳이 뜨겁습니다. 그렇다면 문화연대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5월 셋째주 <문화빵> 소식을 전합니다. 여소야대 국회를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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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둘째주 문화빵입니다.

    2016년 5월 10일 culturalaction

    일주일만에 다시 인사드리는 <문화빵>입니다. 이번호에는 어떤 소식이 있을까요? 기륭전자분회 김소연 님은 노역을 살러간 유흥희 분회장이 겪은 구치소 인권침해 이야기를 전합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아픈 투쟁’이라는 제목이 가슴에 파고듭니다. 테이크아웃드로잉에서 열린 <51+> 소식과 ‘문화/과학’ 북클럽 후기는 각각 소설가 정현석 님과 문화사회연구소 박범기 연구원이 기고해주셨습니다. 이번호에도 이어지는 이원재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소장의 런던 도시재생 이야기와 이두찬 활동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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