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둘째주 문화빵입니다.

    2016년 5월 10일 culturalaction

    일주일만에 다시 인사드리는 <문화빵>입니다. 이번호에는 어떤 소식이 있을까요? 기륭전자분회 김소연 님은 노역을 살러간 유흥희 분회장이 겪은 구치소 인권침해 이야기를 전합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아픈 투쟁’이라는 제목이 가슴에 파고듭니다. 테이크아웃드로잉에서 열린 <51+> 소식과 ‘문화/과학’ 북클럽 후기는 각각 소설가 정현석 님과 문화사회연구소 박범기 연구원이 기고해주셨습니다. 이번호에도 이어지는 이원재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소장의 런던 도시재생 이야기와 이두찬 활동가의…

    Read more
1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