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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을 준비하는 문화정책 포럼 7월
대중음악산업 진흥정책, 어떻게 할 것인가?
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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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을 준비하는 문화정책 포럼 7월

주제: 대중음악산업 진흥정책, 어떻게 할 것인가?
일시: 2012년 7월 31일(화) 오후 2시-5시
장소: 프란치스코 회관 2층 대강의실
주최: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노웅래 의원실

케이팝(K-pop)의 글로벌 열풍과 한국 대중음악의 국제적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중음악 산업은 여전히 위기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음반산업은 이제 거의 고사 직전에 있고, 케이팝을 주도하는 소수의 아이돌 제작사들은 호황을 맞았지만, 다수의 음악매니지먼트는 어려운 시절을 견디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 음원저작권을 둘러싼 음악인들의 생존권 요구와 달리 음악 저작권 시장은 창작자들인 가수들에게 불리한 조건을 유지하고 있다. 아이돌 그룹이 주도하는 한국 대중음악 시장은 어느덧 문화 종다양성의 환경이 깨지고, 돈 있는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양극화되고 있는 중이다. 대중음악 산업은 국제적인 인지도에 비해 영화, 게임, 출판 등 다른 문화콘텐츠 분야보다 지원체계가 훨씬 열악하다. 이에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는 대안을 준비하는 문화정책 포럼 7월 행사로 대중음악산업 정책을 집중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개요

사회: 김창남(성공회대학교 교수)
제1발제
대중음악산업 진흥을 위한 대안 모색: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안 개정과 한국대중음악진흥위원회 설립 중심으로-
발제: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토론: 박준흠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제2발제
음악시장 활성화를 위한 음원저작권의 합리적 가격 제도와 징수체제
발제: 안정일 (음악제작자,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정책분과장)
토론: 김민규 (한국독립음악제작자협회 대표)
제3발제
대중음악의 종다양성 확보를 위한 비주류 음악 활성화 방안들
발제: 서정민갑 (대중음악평론가)
토론: 단편선 (자립음악생산자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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