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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표현의 자유를 다시 생각한다" 토크쇼
2011.08.10
문화정책센터 문화개혁센터
[토크쇼자료]표현의자유를다시생각한다_20110810.pdf(914.1 KB) _대중가요심의개선관련.pdf(267.5 KB)

"표현의 자유를 다시 생각한다" 토크쇼 자료입니다.

- 일시 : 2011년 8월 10일(수) 오후2시 / 장소 : 클럽 ‘빵’
- 사회 : 원용진 (서강대 교수, 문화연대 집행위원장)
- 패널 : 김조광수 (영화제작자), 박주민 (법무법인 한결한울 변호사), 우석훈 (2.1연구소 소장),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 자료글 순서
1. ‘표현의 자유’를 다시 생각한다 : 이동연 - 3
2. 박경신 위원의 최근 언행에 대한 방통심의위 입장 - 17
3. 대중음악 심의제도의 현황과 과제(국회입법조사처) - 19 (별첨)
4. 관련 언론기사
표현의 자유 과거 논쟁 사례들... 2005년 대법 “교사 부부 알몸 사진은 음란물”(경향) - 23
박경신, 성기 사진으로 ‘표현의 자유’ 논쟁 촉발(경향) - 23
“2MB18nomA는 알파벳, 숫자 조합의 언어유희”(미디어스) - 25
‘2MB18nomA’ 계정삭제 이어 MBC, SBS마저...(오마이뉴스) - 27
여균동 감독 트위터 영화 ‘수꼴 경계 캠페인’ 화제(한겨레) - 28
“내 이름은 김빙삼”... ‘김영삼봇’ 폐쇄될까(오마이뉴스) - 29
방통심의위 ‘인터넷 제재’ 급증(경향) - 31
안방극장 강타하는 ‘선정성 논란’, 누구를 위한 논란인가(노컷뉴스) - 32
체위라는 단어가 유해하다고?(씨네21) - 33
시민사회 “방통심의위의 ‘경고’ 채택, 박경신 겁주기”(미디어스) - 33
[사설] 낡고 자의적인 대중가요 ‘19금’ 판정(한겨레) - 34
[사설] 19금(禁) 대중가요 심의(서울신문) - 35
현아 춤 “선정적” 비스트 노래 “유해”... 들쭉날쭉 심의, 대중문화를 옥죈다(경향) -36
입법조사처, 여성부에 ‘현행 대중음악 심의제도 보완’ 권고(enews24) - 38
“아이돌, 동요만 불러라?”... 가요계, 19금 전쟁의 아이러니(디스패치) - 38
동방신기, 김현중... 무더기 청소년 유해매체 판정(스타뉴스)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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