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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문화위원회 뉴스레터 "돌려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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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풍향계14호][기사]공부하지 않는 학생선수, 대회 참가 '제한' _노컷뉴스
국가 · 지자체 등 개최 경기 참가 제한…국제경기 참가는 예외 적용
문화연대  
조회수: 2502 / 추천: 63
앞으로 최저학력 기준에 미달하는 학생선수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체육단체에서 개최하는 경기대회 참가가 제한된다.

그러나 공부를 못해도 운동을 워낙 잘해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선수에는 예외가 적용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부는 공부하는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제를 도입하고 최저학력 기준에 미달한 학생선수에 대해서는 학력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선진형 학교운동부 운영시스템구축계획'을 도입한다고 3일 발표했다.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제의 적용대상은 초등 4학년-고등 3학년까지이며 학교시험을 활용하되 적용교과는 초.중학교는 5개 교과(국,사,수,과,영), 고등학교는 3개 교과(국,수,영)으로 설정했다.

초.중.고별 최저학력 기준은 1.2학기 기말고사에서 전교생 평균성적과 비교한 방식이다.

예를들어 초등 학생선수의 경우 전교생 평균성적이 70점일 경우, 30%인 21점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중학교는 평균성적의 40%인 28점이상, 고등학교는 50%인 35점 이상을 해당과목에서 받아야 한다.

그러나 1.2학기 기말고사에서 최저학력기준에 미달한 경우, 차기 중간고사에서 최저학력 기준에 미달하거나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기초'이상이면 도달로 인정할 계획이라고 교과부는 밝혔다.

적용시기는 올해 60개교에서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초.중.고에서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해 2017년까지 고 3에 적용할 예정이다.

◈국가대표 선발선수는 '예외'

정부는 최저학력 기준에 미달한 학생 선수에 대해서는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체육단체 등에서 개최하는 경기대회에 출전을 금지한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국제경기대회(올림픽, 아시안게임, 유니버시아드 대회 및 대한 체육회 경기단체의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국제대회에 한함)는 참가가 가능하고 대한체육회 가맹 경기단체에 선수등록은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 최저학력 기준에 미달한 학생선수는 학력증진 프로그램 참여를 의무화하는 한편, 운동에만 소질이 있는 학생선수의 구체방안으로 학력증진 프로그램을 최소 60시간 이수하면 관할 교육감(장)의 확인을 거쳐 각종 경기대회 참여를 허용하기로 했다.

[노컷뉴스 2010-05-03 구용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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