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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장통신 52호] 지난 주 문화연대는
문화권 토론회 여섯번째 문화민주주의와 집단권
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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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인 6일 오후 3시 아르코 미술관 3층 세미나실에서는 문화권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연속토론회의 마지막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제 6회 집단권_문화민주주의와 집단권’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는 ‘문화소수자의 문화적 권리와 문화다양성’ 이란 제목으로 김성일(문화사회연구소 연구원)님의 발제가 있었고, 이어서 김연호(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대표), 박진(다산인권센터 활동가), 유병희(손봉 숙의원실 정책보좌관), 한채윤(한국성소수자문화인권센터 대표) 님의 토론이 있었습니다.

이번 토론회까지 총 6차례에 걸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논의들이 있었습니다. 문화연대는 이 내용들을 잘 정리하여 이 문화 불모지인 한국에서 ‘문화권’을 제대로 정립하기위한 활동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참여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7/6,7,8일은 덕성여대에서 한국사회포럼이 열렸습니다. 문화연대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물품판매 및 회원확대를 위한 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오후 2시에는 “저항의 문화를 논한다!”라는 제목의 토론회를 한국진보연대와 함께 문화연대가 주관하여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노무현 정권 집회시위 탄압 현황과 평화 집회시위 문화 이데올로기를 검토하고 주요 문제들을 토론하였으며, 저항적 실천으로서의 집회시위 문화가 가지는 쟁점과 발전 방안을 살펴보고 다양한 사례를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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