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총선이 끝났습니다. 역대급 선거결과에 각계에서는 다양한 선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선거가 끝나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정당별 정책은 드러나지 않고 있으며, 그마저도 차이점이 없는 그저 발표에 그치는 정책만 생산되고 있습니다. 문화정책은 더욱 심각한 수준입니다. 요란하고 매우 과열됐던 선거 분위기 속에서 정당별 문화공약과 문화에 대한 인식은 처참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되짚어 보는 시간은 필요합니다. 문화정치의 필요성을 더 이야기해야 하고, 이번 선거 이후를 이야기해야 합니다. 이번 흔들이슈에서는 22대 총선을 문화 정책 중심으로 리뷰해 보려 합니다. 이번 총선 시기 문화예술계는 무엇을 했는지 살펴보는 타임라인과 무관심한 국회와 정치권에 왜 문화정책·문화정치가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22대 국회와 문화정책 거버넌스 복원을 위한 과제에 대한 이야길 해보고자 합니다.
① 문화예술계 22대 총선 타임라인 | 문화연대 문화정책위원회 박이현
② 총선 이후, 길 잃은 문화정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 | 문화연대 공동집행위원장 이원재
③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문화정책, 그리고 문화정치의 필요성과 방향 | 문화연대 집행위원 신민준
🏄 흔들리는 정세 속에서 문화사회를 상상하는 활동가들이 주목하는 이슈브리핑,
2024년 2호
22대 총선 리뷰
다사다난했던 총선이 끝났습니다. 역대급 선거결과에 각계에서는 다양한 선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선거가 끝나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정당별 정책은 드러나지 않고 있으며, 그마저도 차이점이 없는 그저 발표에 그치는 정책만 생산되고 있습니다. 문화정책은 더욱 심각한 수준입니다. 요란하고 매우 과열됐던 선거 분위기 속에서 정당별 문화공약과 문화에 대한 인식은 처참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되짚어 보는 시간은 필요합니다. 문화정치의 필요성을 더 이야기해야 하고, 이번 선거 이후를 이야기해야 합니다. 이번 흔들이슈에서는 22대 총선을 문화 정책 중심으로 리뷰해 보려 합니다. 이번 총선 시기 문화예술계는 무엇을 했는지 살펴보는 타임라인과 무관심한 국회와 정치권에 왜 문화정책·문화정치가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22대 국회와 문화정책 거버넌스 복원을 위한 과제에 대한 이야길 해보고자 합니다.
② 총선 이후, 길 잃은 문화정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 | 문화연대 공동집행위원장 이원재
③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문화정책, 그리고 문화정치의 필요성과 방향 | 문화연대 집행위원 신민준
④ 문화정책 거번너스의 실종과 위기 | 블랙리스트 이후 정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주요업무 리뷰
윤석열 출범 3년차를 맞이하는 2024년에 제출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업무계획, 그리고 이에 대한 문화활동가들의 날카로운 시선 함께 읽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