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브리핑 2024] 6.23. ~ 7.3. 문화정책 뉴스클립

2024-07-03
조회수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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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책 뉴스클립]

문화연대 문화정책위원회가 전하는, 문화 정세와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읽을거리!




#광화문광장

  • 광화문광장에 100m 높이 대형 태극기…“구시대적 발상” 비판도 (경향신문, 2024.6.25.)
    • 서울시는 상징물로 태극기를 선정한 데 대해 “3·1운동, 서울 수복, 1987년 6월 항쟁 등 대한민국 국민과 역사를 함께하며 희로애락을 나누고 월드컵·올림픽 등에서 국민을 단합시키는 역할을 했던 대표적인 국가상징물”이라고 소개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6·25 참전용사와의 간담회에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기리기 위해 광화문광장에 국가상징조형물을 건립해 모든 국민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오세훈 "거대 프로젝트보다 시민 생활밀착 '일상혁명' 최선" (연합뉴스, 2024.7.1.)
    •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민선 8기 반환점을 맞아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가 중요하다"며 "서울의 '일상혁명'을 이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국가주의 논란을 빚은 광화문 국기 게양대와 관련해서는 "더 귀를 열겠다"며 합리적 대안을 찾겠다는 입장을 밝혀 수정 방침을 시사했다.



#문화기관

  • 대통령 인수위 출신 인사를 영진위원에, 영화계 뿔났다 (오마이뉴스, 2024.6.25.)
    • 블랙리스트 징계 전력이 있는 인사가 영진위 사무국장 후보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영화계가 우려를 표하고 있다.
    • 김동원씨는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복지문화분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했고, 2022년 9월부터 예술의 전당 이사를 맡고 있다. 여야 정치권을 오간 모습이기도 한데, 앞서 지난 2020년 4.15 총선 때는 당시 여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 총선 공약 발표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 한편, 오는 28일 9인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인 사무국장 선임도 논란이다. 영화계와 영진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블랙리스트 징계 전력이 있는 내부 인사가 사무국장 후보에 올랐다는 것.


  • 문화체육관광부, 방한 ‘덤핑관광’ 규제 더 조여 공정한 여행업 질서 확립한다(제주교통복지신문, 2024.6.30.)
    • 중국인 방한객은 올해 6월 이미 작년 연간 수치인 2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며, 전체 외래관광객의 30%를 차지하는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단체관광비자로 입국한 관광객의 비중은 10%를 넘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도의 12% 수준에 근접해가고 있다.
    • 문체부는 앞으로 3대 유형 등에 해당하고 여행업의 공정 질서를 어지럽힌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발된 건수에 따라 차등 처분한다. 중국 전담여행사가 문체부 전자관리시스템에 보고한 수익구조도 분기별로 점검해 쇼핑수수료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등 수익구조의 합리성이 낮은 경우 ‘저가관광’으로 처분할 계획이다.



#스포츠





#도서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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