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문화연대 회원모집 캠페인  7. 1. 목 ‐ 7. 31. 토
2021 문화연대 회원모집 캠페인
7. 1. 목 - 7. 31. 토
세상일이 이상하게 돌아갑니다. 우리가 원하지 않는 선택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우리가 원하지 않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세상일은 맡겨만 두지 말고, 힘껏 끼어들어 이래라저래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세상일 바로잡으려면, 여러분이 더 많이 참견하고 더 많은 사람들과 참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전문참견꾼 문화연대만으로는 힘이 달려요!



세상일이 이상하게 돌아갑니다. 

우리가 원하지 않는 선택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우리가 원하지 않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세상일은 맡겨만 두지 말고, 힘껏 끼어들어 이래라저래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세상일 바로잡으려면, 여러분이 더 많이 참견하고 더 많은 사람들과 참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전문참견꾼 문화연대만으로는 힘이 달려요!

문화로운 참견시점. 다섯
기후위기 시대, 
생태문화적인 삶을 상상하고 실천합니다

이제 기후위기 대응은 특정 분야의 활동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폭염과 한파, 불분명해지는 사계절과 예전보다 일찍 피는 벚꽃을 보며 일상에서 기후위기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에 의하면 우리가 지금의 산업 시스템과 생활방식을 이대로 계속할 경우 2040년경에는 지구가 회복 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세계의 주요 도시들은 더는 사람이 거주하기 힘들 지역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단호하고 즉각적인 기후위기 대응 행동이 필요합니다. 


문화연대는 2020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스틸얼라이브라는 운동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스틸얼라이브는 기후위기 시대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관점으로 기후위기를 유발하는 사회적, 경제적 사건들에 주목하며, 공허한 외침이 아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새로운 운동 방식을 모색하고 실행합니다. 


더 이상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으면서 인간과 비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삶을 상상합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에 미온적인 정부와 국회, 기업이 ‘탄소 배출 제로’를 가장 중요한 국가적 의제로 삼고, 이윤 축적을 위한 ‘녹색성장’이 아닌 공존을 위한 ‘녹색으로의 전환’이 바탕인 로드맵을 설계하고 행동하도록 크고 작은 기후위기 대응 운동단체들과 연대하며 캠페인과 액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화로운 참견 행동
문화연대 회원 되기는 
세상일에 참견하는 
제법 괜찮은 방법입니다

문화연대 회비와 후원금은 

소득세법에 따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7월 한 달 동안, 문화연대 회원 모집 캠페인을 합니다. 

문화연대에게 회원은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료시민입니다. 지지와 연대의 연결망을 만들고, 활동이 튼튼하게 지속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건과 환경을 일궈나갑니다. 여러분의 문화연대 회원 되기로 문화연대의 움직임과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문화사회로의 변화가 앞당겨집니다!


문화연대는 지금, 아래 일들에 참견하고 있습니다


  • 2016년 이후 지금까지 책임을 묻지 못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
  • 반복되고 있는 문화예술계 성폭력, 성차별 문제
  • 예술인들의 열악한 지위를 개선하기 위한, 예술인권리보장법 제정
  • 뿌리깊은 스포츠 인권 침해와 엘리트체육의 문제
  • 문화산업 불공정 관행과 자본 독식의 문제
  • 뉴미디어, 플랫폼, AI 기술이 노동과 문화에 미치는 악영향
  • 공유지, 공유자원에 대한 기업과 행정 독점 문제
  • 공공 문화정책, 문화행정, 문화사업, 문화공간 혁신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문화담론 형성과 직접행동
  • 산업재해,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의 투쟁에 연대하는 예술행동


캠페인 기간 동안 회원이 되시는 분들을 위한 다섯 가지 특별한 환대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목록을 참고해서 하나를 선택해주세요. 조용한 환대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1~3번, 만남과 교류를 원하시는 분들은 4~5번을 추천드립니다 : )


  1.  계간지 <문화/과학> 106호 ‘집/삶’  
  2.  문화연대 뱃지, 스티커, 백팩
  3.  메이드인돌센 엄지 책잡이 (10개)
  4.  비건식탁 초대권 (10명)
  5.  찾아가는 문화연대 사용설명서


* 문화연대 회원이 되시는 분들께는 위 환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환대를 선택할 수 있는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후원자와의 약속


권력과 자본에 거리를 두고 독립성과 자율성을 잃지 않겠습니다.

커먼즈, 페미니즘, 생태주의를 조직이 먼저 실천하겠습니다.

활동가의 자긍심과 생활을 지켜주고 성장을 북돋우겠습니다.

조직의 살림살이는 투명성과 공동책임을 원칙으로 관리하겠습니다.

회원과 후원자, 협력자와의 관계를 만드는 일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다른 사회운동과의 연대를 통해 더 많은 우리를 만들겠습니다.

실패에 움츠리지 않고, 우리의 운동을 부단히 가꾸고 벼리겠습니다.


문화연대는 


1999년에 창립하여 문화사회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사회운동단체입니다. 

표현과 창작의 자유, 시민의 문화적 권리, 문화의 공공성과 다양성,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위해 싸우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듭니다. 이를 위해 직접행동과 캠페인을 벌이고, 국가권력과 자본을 감시하고, 폭력과 불평등의 현장에서 사회적 약자와 연대합니다.


문화연대는 회원의 회비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회원과 함께 단체 운영과 활동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현재 700여 명의 회원, 30여명의 활동가와 집행위원이 문화연대와 함께 활동하고 문화사회로의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활동의제별로 정책전문가 · 연구자 · 예술가 · 활동가가 협력할 수 있는 12개의 활동기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창립선언문창립 20주년 선언문2020활동성과단체연혁함께하는 사람들



문화로운 참견시점. 다섯

기후위기 시대, 생태문화적인 삶을 

상상하고 실천합니다


이제 기후위기 대응은 특정 분야의 활동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폭염과 한파, 불분명해지는 사계절과 예전보다 일찍 피는 벚꽃을 보며 일상에서 기후위기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에 의하면 우리가 지금의 산업 시스템과 생활방식을 이대로 계속할 경우 2040년경에는 지구가 회복 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세계의 주요 도시들은 더는 사람이 거주하기 힘들 지역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단호하고 즉각적인 기후위기 대응 행동이 필요합니다. 


문화연대는 2020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스틸얼라이브라는 운동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스틸얼라이브는 기후위기 시대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관점으로 기후위기를 유발하는 사회적, 경제적 사건들에 주목하며, 공허한 외침이 아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새로운 운동 방식을 모색하고 실행합니다. 


더 이상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으면서 인간과 비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삶을 상상합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에 미온적인 정부와 국회, 기업이 ‘탄소 배출 제로’를 가장 중요한 국가적 의제로 삼고, 이윤 축적을 위한 ‘녹색성장’이 아닌 공존을 위한 ‘녹색으로의 전환’이 바탕인 로드맵을 설계하고 행동하도록 크고 작은 기후위기 대응 운동단체들과 연대하며 캠페인과 액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화로운 참견 행동
문화연대 회원 되기는 
세상일에 참견하는 
제법 괜찮은 방법입니다

문화연대 회비와 후원금은 

소득세법에 따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7월 한 달 동안, 문화연대 회원 모집 캠페인을 합니다. 문화연대에게 회원은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료시민입니다. 지지와 연대의 연결망을 만들고, 활동이 튼튼하게 지속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건과 환경을 일궈나갑니다. 여러분의 문화연대 회원 되기로 문화연대의 움직임과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문화사회로의 변화가 앞당겨집니다!


문화연대는 지금, 아래 일들에 참견하고 있습니다


  • 2016년 이후 지금까지 책임을 묻지 못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
  • 반복되고 있는 문화예술계 성폭력, 성차별 문제
  • 예술인들의 열악한 지위를 개선하기 위한, 예술인권리보장법 제정
  • 뿌리깊은 스포츠 인권 침해와 엘리트체육의 문제
  • 문화산업 불공정 관행과 자본 독식의 문제
  • 뉴미디어, 플랫폼, AI 기술이 노동과 문화에 미치는 악영향
  • 공유지, 공유자원에 대한 기업과 행정 독점 문제
  • 공공 문화정책, 문화행정, 문화사업, 문화공간 혁신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문화담론 형성과 직접행동
  • 산업재해,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의 투쟁에 연대하는 예술행동


캠페인 기간 동안 회원이 되시는 분들을 위한 다섯 가지 특별한 환대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목록을 참고해서 하나를 선택해주세요. 조용한 환대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1~3번, 만남과 교류를 원하시는 분들은 4~5번을 추천드립니다 : )


  1.  계간지 문화/과학 106호 <집/삶> 
  2.  문화연대 뱃지, 스티커, 백팩
  3.  메이드인돌센 엄지 책잡이 (10개)
  4.  비건식탁 초대권 (10명)
  5.  찾아가는 문화연대 사용설명서

* 문화연대 회원이 되시는 분들께는 위 환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환대를 선택할 수 있는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후원자와의 약속


  • 권력과 자본에 거리를 두고 독립성과 자율성을 잃지 않겠습니다.
  • 커먼즈, 페미니즘, 생태주의를 조직이 먼저 실천하겠습니다.
  • 활동가의 자긍심과 생활을 지켜주고 성장을 북돋우겠습니다.
  • 조직의 살림살이는 투명성과 공동책임을 원칙으로 관리하겠습니다.
  • 회원과 후원자, 협력자와의 관계를 만드는 일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다른 사회운동과의 연대를 통해 더 많은 우리를 만들겠습니다.
  • 실패에 움츠리지 않고, 우리의 운동을 부단히 가꾸고 벼리겠습니다.

문화연대는 1999년에 창립하여 문화사회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사회운동단체입니다. 표현과 창작의 자유, 시민의 문화적 권리, 문화의 공공성과 다양성,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위해 싸우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듭니다. 이를 위해 직접행동과 캠페인을 벌이고, 국가권력과 자본을 감시하고, 폭력과 불평등의 현장에서 사회적 약자와 연대합니다.


문화연대는 회원의 회비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회원과 함께 단체 운영과 활동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현재 700여 명의 회원, 30여명의 활동가와 집행위원이 문화연대와 함께 활동하고 문화사회로의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활동의제별로 정책전문가 · 연구자 · 예술가 · 활동가가 협력할 수 있는 12개의 활동기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창립선언문창립20주년선언문
단체연혁
2020활동성과함께하는 사람들활동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