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문_서울의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 응답하라! 서울, 응답하라! 민주주의
6. 1 지방선거는 천만도시 서울의 비전과 미래를 밝히고 그것을 실현할 의지를 밝혀 시민들의 선택을 받는 시간입니다. 다양한 시민사회와 협력하고 시민의 참여를 높이는 것은 시대의 흐름이며 시민참여와 협치는 사회문제 해결의 거스를 수 없는 가장 기본 원칙입니다. 시민참여를 부정하는 것은 명백한 퇴행입니다. 다양한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바랍니다. 주민자치와 협치를 이어가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번 공보물에 매우 유감을 표현합니다. 우리는 서울시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해주실 것이라 믿고 또한 유권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지 않고 서울의 미래를 위해 행동해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시민들의 참여와 협치, 서울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
|
공동논평_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을 위한 팝업 (Pop-up) 국가인권위원회의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인권 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권고를 환영한다
100년 전과는 달리,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시민들의 생활 반경은 디지털 환경으로 확대되었다. 이제는 세대 구분 없이 누구나 TV 외 여러 디지털 기기로 다양한 매체를 소비하고 있다. 유엔아동권리위원회가 2021년 권고한 바와 같이 모든 아동의 권리는 디지털 환경에서도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하며, 실현되어야 하며, 국가는 기업의 네트워크나 온라인 서비스가 아동의 사생활권과 보호받을 권리를 침해하거나 유린하는 데 사용되는 것을 막을 의무가 있다.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의 인권보호 영역도 기존의 전통적인 방송 미디어 산업뿐 아니라 디지털 미디어산업 영역까지 확대되어야 한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이번 권고를 통해, 국회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가 조속한 시일 내에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을 포함하여 제도 개선 조치에 조속히 나설 것을 촉구한다. |
|
|
기자회견문_공공부문 비정규직 1차 공동파업 돌입 및 파업지지-노동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문 재난시기 확대된 사회양극화 해결, 비정규직문제의 해결에서 출발해야합니다.
재난시기 확대된 양극화 문제의 해결은 비정규직 문제의 해결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파업에 나서는 비정규직노동자 당사자의 절박한 현실이 가리키고 있습니다. 재난시기 우리사회가 성찰한 교훈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사회통합’을 이야기한다면 사회양극화는 더더욱 외면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27일부터 파업에 나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투쟁은 결코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빈곤과 차별, 무권리 상태를 해소하고, 모두 함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사회가 함께 연대와 지지로 나아갈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오늘이라도 당장 비정규직문제 해결 대책을 내놓기 바랍니다. |
|
|
활동후기 5%캠프_서울전환정책 컨퍼런스 2022 "시민이 모여, 서울을 바꾸자"
전국 1천90개 시민단체와 주민모임으로 결성된 '퇴행적인 오세훈 서울시정 정상화를 위한 시민행동'(오! 시민행동)이 서울시장 선거 대응을 위해 5월 3일(화) <5%캠프>를 발족했습니다. <5%캠프>는 시민들이 직접 개발한 서울정책들을 공개하고 논의하기 위해, 지난 5월 18일(수)과 19일(목), 양일간 청년문화공간JU에서 <서울전환정책 컨퍼런스2022_“시민이 모여, 서울을 바꾸자”>를 개최했습니다. |
|
|
활동후기 녹색당 지방선거 정책 연속 간담회2 <커먼즈/주거권 : 서울의 공유지 사유하기>
제8회 동시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선거도 지난 대선 때와 같이 정작 중요한 정책의제들은 실종된 채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의 시대, 과밀화된 도시, 도시의 공공성이 약화되어가는 상황에서 대안을 찾는 논의가 불가능한 걸까요? 지난 5월 20일, 녹색당 지방정책 간담회에서는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박선영 소장이 참여해, 이러한 고민들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
|
|
활동홍보 돌곶이잡화점
돌곶이잡화점은 물건을 사고 파는 잡화점이 아닌 서로의 것을 나누고, 공유하며 동네 사람들을 만나는 행사입니다. 일시 _ 2022. 5. 28.(토) 13:00 ~ 18:00 장소 _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 (서울시 성북구 화랑로 32길 100-1) |
|
|
활동홍보 5% 시민이 모이면, 정치가 바뀝니다! <5%캠프> 투표 펀딩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왔습니다. 시민의 손으로 서울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순간입니다. 혐오를 이용한 표팔이, 욕망만을 쫓는 정치에 대응하는 시민들의 기획이 필요합니다. 시민으로부터 출발하는 서울시장 선거, 5%의 시민이 서울을 바꿉니다. 여러분의 투표 펀딩을 통해, 서울시장 선거 후보자들의 정책의 변화를 만들어봅시다. |
|
|
활동홍보 2022년 문화연대 회원확대 캠페인 블랙리스트 시대의 출사표 ― 끈질긴 투쟁을 이어가다
블랙리스트 시대에 온전한 마침표를 찍기 위해 문화연대는 다시금 저항의 출사표를 던집니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문제의 완전한 해결은 물론, 훼손된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를 바로잡고 우리의 이름에 차별과 배제를 덧씌우는 모든 위협에 맞서겠습니다. 끈질기게 저항과 변화의 목소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문화연대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
|
|
연대홍보 2022년 차별금지법 즉각 제정 동조단식 평등의 봄을 쟁취하자!
혼자 남겨두지 않겠다는 사회의 약속, 차별금지법 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 국회가 약속할 때입니다. 국회 앞에서 단식투쟁중인 미류, 종걸 두 활동가와 함께- 이제 우리가 차별금지법을 요구하는 동조단식으로 서로를 지키고 모두를 지키는 평등의 봄을 앞당깁니다!
일시 _ 2022. 5. 2.(월)부터 매일 13:00~ 15:00 장소 _ 국회 2문앞 평등텐트촌 집결 후 이동 |
|
|
연대홍보 맑스꼬뮤날레 2022 총회
일시 _ 2022. 6. 1.(수) 장소 _ 패스트파이브 합정1호점(L1층 세미나룸) 순서 _ 1부 콜로키움 한국에서 맑스주의는 어디에서 왔는가? | 2부 2022 총회 |
|
|
연대홍보 노동·정치·사람 정치경제 세미나 1 – 한국 자본주의사회, 무엇을 할 것인가? 반성없는 낡은 이론, 새로운 시선으로 돌아보라!
세미나 리더 _ 최윤식 美 유타대학교 경제학 박사 일정 _ 5. 22. ~ 7. 24. 매주 일 오후 14:00 ~ 15:30 장소 _ 노동·정치·사람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143 연세빌딩 5층) |
|
|
매주 수요일, 문화빵이 배달됩니다 문화연대 뉴스레터 '문화빵'을 주문하시면, 문화연대의 성명과 논평, 뉴스브리핑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소식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더 문화연대하자! 함께 길을 내는 동지가, 그 길을 함께 나아가며 때로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동료가, 길 위에서 지치면 함께 쉬다 다시 손을 맞잡고 일어나는 친구가 되어주세요! |
|
|
문화연대 CulturalAction (03708)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81-9, 3층 Tel. 02) 773-7707 ㅣ Fax. 02) 737-3837 | Email. culture918@gmail.com
본 메일에 대한 문의는 여기로 연락바랍니다. Copyright © 2021 Culturalaction All rights reserved. |
|
|
|
|
6. 1 지방선거는 천만도시 서울의 비전과 미래를 밝히고 그것을 실현할 의지를 밝혀 시민들의 선택을 받는 시간입니다. 다양한 시민사회와 협력하고 시민의 참여를 높이는 것은 시대의 흐름이며 시민참여와 협치는 사회문제 해결의 거스를 수 없는 가장 기본 원칙입니다. 시민참여를 부정하는 것은 명백한 퇴행입니다. 다양한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바랍니다. 주민자치와 협치를 이어가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번 공보물에 매우 유감을 표현합니다. 우리는 서울시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해주실 것이라 믿고 또한 유권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지 않고 서울의 미래를 위해 행동해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시민들의 참여와 협치, 서울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인권 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권고를 환영한다
100년 전과는 달리,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시민들의 생활 반경은 디지털 환경으로 확대되었다. 이제는 세대 구분 없이 누구나 TV 외 여러 디지털 기기로 다양한 매체를 소비하고 있다. 유엔아동권리위원회가 2021년 권고한 바와 같이 모든 아동의 권리는 디지털 환경에서도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하며, 실현되어야 하며, 국가는 기업의 네트워크나 온라인 서비스가 아동의 사생활권과 보호받을 권리를 침해하거나 유린하는 데 사용되는 것을 막을 의무가 있다.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의 인권보호 영역도 기존의 전통적인 방송 미디어 산업뿐 아니라 디지털 미디어산업 영역까지 확대되어야 한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이번 권고를 통해, 국회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가 조속한 시일 내에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을 포함하여 제도 개선 조치에 조속히 나설 것을 촉구한다.
재난시기 확대된 사회양극화 해결,
비정규직문제의 해결에서 출발해야합니다.
재난시기 확대된 양극화 문제의 해결은 비정규직 문제의 해결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파업에 나서는 비정규직노동자 당사자의 절박한 현실이 가리키고 있습니다. 재난시기 우리사회가 성찰한 교훈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사회통합’을 이야기한다면 사회양극화는 더더욱 외면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27일부터 파업에 나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투쟁은 결코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빈곤과 차별, 무권리 상태를 해소하고, 모두 함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사회가 함께 연대와 지지로 나아갈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오늘이라도 당장 비정규직문제 해결 대책을 내놓기 바랍니다.
제8회 동시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선거도 지난 대선 때와 같이 정작 중요한 정책의제들은 실종된 채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의 시대, 과밀화된 도시, 도시의 공공성이 약화되어가는 상황에서 대안을 찾는 논의가 불가능한 걸까요?
지난 5월 20일, 녹색당 지방정책 간담회에서는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박선영 소장이 참여해, 이러한 고민들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장소 _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 (서울시 성북구 화랑로 32길 100-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왔습니다. 시민의 손으로 서울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순간입니다.
혐오를 이용한 표팔이, 욕망만을 쫓는 정치에 대응하는 시민들의 기획이 필요합니다.
시민으로부터 출발하는 서울시장 선거, 5%의 시민이 서울을 바꿉니다. 여러분의 투표 펀딩을 통해, 서울시장 선거 후보자들의 정책의 변화를 만들어봅시다.
끈질긴 투쟁을 이어가다
블랙리스트 시대에 온전한 마침표를 찍기 위해
문화연대는 다시금 저항의 출사표를 던집니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문제의 완전한 해결은 물론,
훼손된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를 바로잡고
우리의 이름에 차별과 배제를 덧씌우는 모든 위협에 맞서겠습니다.
끈질기게 저항과 변화의 목소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문화연대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혼자 남겨두지 않겠다는 사회의 약속, 차별금지법
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 국회가 약속할 때입니다.
국회 앞에서 단식투쟁중인 미류, 종걸 두 활동가와 함께-
이제 우리가 차별금지법을 요구하는 동조단식으로
서로를 지키고 모두를 지키는
평등의 봄을 앞당깁니다!
일시 _ 2022. 5. 2.(월)부터 매일 13:00~ 15:00
장소 _ 국회 2문앞 평등텐트촌 집결 후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