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적인 오세훈 서울시정 정상화를 위한 시민행동이 시작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파행행정이 거듭되며 ‘민주주의 후퇴’ ‘공공성 파괴’ ‘관료주의 회귀’ 등 비상식적인 반(反)시민주의가 서울시정 전반에 걸쳐 확산·심화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퇴행적인 행정을 정상화하기 위하여 단체별, 의제별, 분야별 대응이 진행 중이지만 현재 국면과 향후 정세를 고려했을 때 적극적인 공동대응과 연대활동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사안별, 분야별 대응을 넘어 향후 서울시정의 정상화, 지속가능한 민주주의와 시민·풀뿌리 활동의 회복과 활성화 등을 고려한 시민주체 및 지역사회 전반의 공동행동이 절실합니다.
이에 시민주체 및 지역사회 전반의 조직으로 구성된 ‘퇴행적인 오세훈 서울시정 정상화를 위한 시민행동(이하 오!시민행동)’의 공식발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시민행동 준비위원회는 오세훈 서울시정의 서울시민 참여 사업 왜곡과 독단적 예산 사유화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기조로 기자회견과 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행동의 이후 활동방향을 제시하고 동네 단위 시민들과 함께 ‘서울시 바로세우기’를 위해 광범위한 시민참여 행동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양키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