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빵
2024년 1월 10일에 보내는 올해 첫번째 뉴스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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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문화연대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문화연대의 한 해를 결정하는 정기총회를 회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 동안 문화연대가 펼쳐온 활동을 돌아보고, 새롭게 펼쳐나갈 활동의 계획을 논의하며 굳건한 실천을 결의하는 자리입니다. 문화연대 회원 여러분의 날카로운 조언과 든든한 응원으로 함께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문화연대의 늘 반가운 친구이자 든든한 동료인 회원 여러분과 문화연대의 2025년을 힘차게 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일시 : 2025년 2월 11일 화요일 늦은 7시 (늦은 6시 30분부터 접수를 시작합니다)
- 장소 : 스페이스M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5길 17, 4층)
- 문의 : 02-773-7707 (문화연대 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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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대 후원 요청 윤석열 퇴진과 체제전환을 위해 문화로 연대하는 우리
문화연대는 문화예술인과 다양한 예술행동을 펼치고, 여러 사회운동세력과 힘을 합쳐 사회대개혁과 체제전환의 목소리를 드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문화연대가 윤석열 퇴진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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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예술인권리보장위원회 졸속 선임 중단촉구 국회 기자회견 “반헌법적인 예술검열 중단하고 표현의자유 보장하라!”
“어느 시대나 예술가는 불온하다.” 김수영 시인의 이 말은 오늘, 더욱 절실한 진실이 되었다. 권력은 언제나 권력이 길들일 수 없는 예술을 두려워했고, 통제하려 했으며, 때로는 침묵을 강요했다. 내란수괴 윤석열 정권도 다르지 않았다. 집권 초기 윤석열은 예술의 자유를 보장할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윤석열차’ 사건으로 드러난 예술에 대한 윤석열 정권의 검열 의지는 이명박 정권 블랙리스트 국가범죄의 책임자인 유인촌을 다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으로 임명하고, 박근혜 정권 블랙리스트 국가범죄의 실행자인 용호성을 문체부 차관으로 임명하며 전방위적으로, 조직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윤석열 내란 정권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2.0’은 지금, 이 순간에도 활발하게 실행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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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내란범 즉각 체포를 촉구하는 문화예술계 긴급 기자회견
내란 수괴 윤석열과 그의 내란 친위사수대인 경호처가 끝내 대한민국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 집행을 가로막았다. 그 과정에 실탄 지급까지 명령했다는 경악할 만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것은 단순한 특수공무집행방해나 직권남용의 죄가 아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모든 헌정 질서와 사법 체계를 부정·유린하며 헌정과 주권자 전체에게 다시 총구를 겨눈 명백한 제2의 내란·폭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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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오세훈 서울시장의 인사정책 기조는 <나쁜놈들의 전성시대>인가? — 오세훈 서울시장의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회전문 인사에 부쳐
오세훈 서울시장이 또 사고를 쳤다. 윤석열 체포영장 국면과 제주항공 비행기 추락사고 등으로 어수선한 정국을 틈타 납득할 수 없는 막장 인사를 했기 때문이다. 지난 12월 30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의 문화예술지원을 사실상 총괄하는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송형종 전 서울시 문화수석을 임명했다.
<송형종>이 누구인가? 송형종은 한국영상대 연기과 수업 과정에서 폭언과 위계폭력 등으로 문제가 되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직을 스스로 사임하는 등 부적절한 처신으로 연극계 내부에서도 크게 문제가 되었던 인물이다. 이후 경찰 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가 행한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제대로 된 사과나 반성조차 없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문화특보 자리를 슬그머니 꿰찼던 인사다. 급기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지난 서울시 문화수석 인사에 대한 반성은 고사하고, 현장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호흡하고 협력해야 하는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에 또다시 문제성 인사를 감행했다. 파격이 아니라 파행 그 자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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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기_대안체육회 범체육시민총연합 발대식 및 선언문 채택 기자간담회
지난 2025년 1월 9일 오전, 문화연대는 여러 체육 단체들과 함께 <범체육시민총연합 발대식 및 선언문 채택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내주 있을 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퇴행적 선거제도를 비판하고 공정하고 열린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대안체육회 정용철 집행위원이 ‘제왕적 체육대통령 존치하는 퇴행적 선거시스템 혁파하라‘라는 제목으로 발언하였습니다. 엘리트 선수를 넘어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스포츠권을 누릴 수 있도록, 그리고 대한체육회의 일상적인 의사결정 과정에도 범체육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연대가 함께 싸워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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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홍보_윤석열퇴진예술행동 국민의힘 해체쇼 _ 내란의 근원이 사라져야 한다!
문화예술인과 민주시민이 함께하는 2025 내란 종식-사회대전환을 위한 예술행동 “국민의힘 해체Show!”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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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홍보_체제전환 조직위원회 윤석열퇴진 문화예술인·단체 시국 선언
12.3 내란 사태를 자본축적위기와 극우정치의 부상이라는 세계적 흐름 속에 파악하고, 한국사회가 직면한 민주주의 위기의 본질을 진단합시다. 체제전환의 전망아래 위기를 넘어 민주주의의 탈환과 재구성을 위한 운동 전망과 과제를 함께 토론합시다.
체제전환운동조직위원회 정세포럼 *체제전환운동조직위원회 연구모임에서 준비했습니다.
- 일시 _ 2025년 1월 23일(목) 18시-21시
- 장소 _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대강당(환일길 13)
- 사회 _ 홍석만(참세상연구소)
- 발표 _ 어떠한 위기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 (채효정 | 체제전환연구모임)
- 토론 _ 서영표 | 제주대 사회학과 / 정정훈 | 서교인문사회연구실 / 나영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 공성식 | 플랫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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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홍보_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윤석열 즉각 체포•퇴진! 사회대개혁! 범시민총궐기대회(6차)
내란수괴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비롯한 내란공범들의 막무가내식 선동과 방해공작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윤석열 즉각 체포와 퇴진, 헌법재판소에 파면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힘을 모아내는 “윤석열 즉각 체포• 퇴진! 사회대개혁! 범시민총궐기대회(6차)”를 진행합니다.
- 일시 _ 2025년 1월 11일 (토) 16:00
- 장소 _ 광화문 동십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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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문화빵이 가요 문화연대 뉴스레터 '문화빵'을 주문하시면, 문화연대의 성명과 논평, 뉴스브리핑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소식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더 문화연대하자! 함께 길을 내는 동지가, 그 길을 함께 나아가며 때로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동료가, 길 위에서 지치면 함께 쉬다 다시 손을 맞잡고 일어나는 친구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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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대 CulturalAction (03708)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81-9, 3층 Tel. 02) 773-7707 ㅣ Fax. 02) 737-3837 | Email. culture9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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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문화연대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문화연대의 한 해를 결정하는 정기총회를 회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 동안 문화연대가 펼쳐온 활동을 돌아보고,
새롭게 펼쳐나갈 활동의 계획을 논의하며 굳건한 실천을 결의하는 자리입니다.
문화연대 회원 여러분의 날카로운 조언과 든든한 응원으로 함께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문화연대의 늘 반가운 친구이자 든든한 동료인 회원 여러분과
문화연대의 2025년을 힘차게 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문화연대 후원 요청
윤석열 퇴진과 체제전환을 위해 문화로 연대하는 우리
문체부, 예술인권리보장위원회 졸속 선임 중단촉구 국회 기자회견
“반헌법적인 예술검열 중단하고 표현의자유 보장하라!”
윤석열과 내란범 즉각 체포를 촉구하는 문화예술계 긴급 기자회견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의 인사정책 기조는 <나쁜놈들의 전성시대>인가?
— 오세훈 서울시장의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회전문 인사에 부쳐
오세훈 서울시장이 또 사고를 쳤다.
윤석열 체포영장 국면과 제주항공 비행기 추락사고 등으로 어수선한 정국을 틈타 납득할 수 없는 막장 인사를 했기 때문이다. 지난 12월 30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의 문화예술지원을 사실상 총괄하는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송형종 전 서울시 문화수석을 임명했다.
<송형종>이 누구인가?
송형종은 한국영상대 연기과 수업 과정에서 폭언과 위계폭력 등으로 문제가 되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직을 스스로 사임하는 등 부적절한 처신으로 연극계 내부에서도 크게 문제가 되었던 인물이다.
이후 경찰 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가 행한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제대로 된 사과나 반성조차 없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문화특보 자리를 슬그머니 꿰찼던 인사다. 급기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지난 서울시 문화수석 인사에 대한 반성은 고사하고, 현장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호흡하고 협력해야 하는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에 또다시 문제성 인사를 감행했다. 파격이 아니라 파행 그 자체다.
활동후기_대안체육회
범체육시민총연합 발대식 및 선언문 채택 기자간담회
지난 2025년 1월 9일 오전, 문화연대는 여러 체육 단체들과 함께 <범체육시민총연합 발대식 및 선언문 채택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내주 있을 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퇴행적 선거제도를 비판하고 공정하고 열린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대안체육회 정용철 집행위원이 ‘제왕적 체육대통령 존치하는 퇴행적 선거시스템 혁파하라‘라는 제목으로 발언하였습니다. 엘리트 선수를 넘어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스포츠권을 누릴 수 있도록, 그리고 대한체육회의 일상적인 의사결정 과정에도 범체육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연대가 함께 싸워나가겠습니다.
윤석열퇴진 문화예술인·단체 시국 선언
윤석열 즉각 체포•퇴진! 사회대개혁! 범시민총궐기대회(6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