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연대 대안체육회에서 서강대학교 청소노동자들과 함께 “나 자신을 위해 노동할 힘”을 키우는 운동(스포츠) 프로그램 호호체육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 없이 바닥을 쓸고 닦았던 노동의 장소에서 노동이 주는 피로가 아닌 운동(스포츠)하는 즐거움, 자기 몸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려 합니다.
올해 봄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청소노동자들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지난 겨울 진행했던 파일럿 프로그램(요가)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는 시간을 나누었어요.
어머니, 아줌마, 여사님 등으로 불리었던 시간을 지나 이 자리에선 서로 ”언니들“이라고 부르기로 하였답니다.
하나둘셋, ”언니들 화이팅!“
※ 이 프로젝트는 사단법인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마일스톤 지원사업"으로 진행됩니다.
문화연대 대안체육회에서 서강대학교 청소노동자들과 함께 “나 자신을 위해 노동할 힘”을 키우는 운동(스포츠) 프로그램 호호체육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 없이 바닥을 쓸고 닦았던 노동의 장소에서 노동이 주는 피로가 아닌 운동(스포츠)하는 즐거움, 자기 몸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려 합니다.
올해 봄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청소노동자들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지난 겨울 진행했던 파일럿 프로그램(요가)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는 시간을 나누었어요.
하나둘셋, ”언니들 화이팅!“
※ 이 프로젝트는 사단법인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마일스톤 지원사업"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