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대 소모임 야호에서 이태원 기억 담기 두번째 모임 진행했습니다.

지난 3월 25일, 문화연대 소모임야호 회원들과 함께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기억의 길 메세지 정돈 작업을 함께 했습니다. 빛바랜 메시지들을 고이 수거하여 새로운 메시지를 붙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헝클어진 책상을 정비하고, 주변을 청소했습니다. 주말 오전이지만 예전보다 지나가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우리 활동을 통해 사람들이 더 많은 기억과 감정을 나눌 수 있길 희망합니다.


4월에는 수집한 메시지들을 아카이빙하는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모임 이야기 보러가기
4월에는 수집한 메시지들을 아카이빙하는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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