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5일 서울광장에서, 이태원 참사 159일을 맞아 159명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159명의 예술인들이 모여 추모 릴레이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장대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봄날 159명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어두울수록 빛나는 진실의 별’ 추모 릴레이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릴레이콘서트가 끝난 이후 이태원에서부터 삼각지, 서울역 등을 거쳐 행진해온 유가족 및 시민분들과 함께 10.29 진실버스 활동보고와 이태원참사 159일 추모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여전히 그날의 진실에는 멀리 떨어져 있으며, 다가가기엔 어두운 밤길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존엄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안 제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특별법안 제정으로 이태원참사의 발생원인, 수습 과정, 후속 조치 등 참사 전반에 걸친 사실 관계와 책임 소재를 명명백백히 밝히고,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추모사업, 피해자들의 회복을 위한 지원을 실시하고 권리를 보장하는 사업들이 진행돼야 합니다.
참사가 발생하고 159일이 지났습니다. 문화예술인들은 참사가 발생한 이후부터 문화로 추모행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화연대 역시 이태원 기억 담기 모임으로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기억의 길 메시지 정돈 작업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예술인 추모행동을 기획하고, 유가족 분들과 시민 분들과 함께 비를 맞으며 이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어두운 밤길이지만 함께 손잡고 걸어가겠습니다.



지난 4월 5일 서울광장에서, 이태원 참사 159일을 맞아 159명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159명의 예술인들이 모여 추모 릴레이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장대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봄날 159명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어두울수록 빛나는 진실의 별’ 추모 릴레이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릴레이콘서트가 끝난 이후 이태원에서부터 삼각지, 서울역 등을 거쳐 행진해온 유가족 및 시민분들과 함께 10.29 진실버스 활동보고와 이태원참사 159일 추모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여전히 그날의 진실에는 멀리 떨어져 있으며, 다가가기엔 어두운 밤길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존엄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안 제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특별법안 제정으로 이태원참사의 발생원인, 수습 과정, 후속 조치 등 참사 전반에 걸친 사실 관계와 책임 소재를 명명백백히 밝히고,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추모사업, 피해자들의 회복을 위한 지원을 실시하고 권리를 보장하는 사업들이 진행돼야 합니다.
참사가 발생하고 159일이 지났습니다. 문화예술인들은 참사가 발생한 이후부터 문화로 추모행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화연대 역시 이태원 기억 담기 모임으로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기억의 길 메시지 정돈 작업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예술인 추모행동을 기획하고, 유가족 분들과 시민 분들과 함께 비를 맞으며 이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어두운 밤길이지만 함께 손잡고 걸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