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18일, 대마의 생태적인 가치와 대마를 재배하고 그 가치를 복원시키려는 인물들을 담아냄으로써 법적, 사회적 금기인 대마에 대한 성찰의 시간으로 안내하는 다큐멘터리 <풀>이 개봉합니다.
지금은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걱정해야 하는 정도로 후퇴했지만, 문화연대는 일찍이 2000년대부터 대마 합법화 등 폭넓은 표현의 자유 운동을 벌여왔습니다. 특히 지난 2004년에 <대마 합법화 및 사회적 금기 해체를 요구하는 문화예술인 선언>을 함께 조직하기도 했지요.
<풀>을 만든 이수정 감독은 (이 역시 문화연대가 함께했던) 콜텍 노동자들의 복직투쟁을 기록한 <재춘언니>를 제작한 바 있기도 합니다.
그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4년, 문화연대가 함께한 <대마 합법화 및 사회적 금기 해체를 요구하는 문화예술인 선언> 선언문을 담은 기사 함께 읽기
그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4년, 문화연대가 함께한 <대마 합법화 및 사회적 금기 해체를 요구하는 문화예술인 선언> 선언문을 담은 기사 함께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