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 제안]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중단 및
공익감사 청구를 위한 연대 요청
지난 10월, 우리는 서울시의 무리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착공을 규탄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철저히 외면한 채, 노들섬을 봉쇄하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3,700억 원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토지보상비 누락분이 밝혀지며 이미 4,400억 원을 넘었고, 비정형 건축물의 특성상 토마스 헤더윅이 처음 제안한 1조 5,000억 원까지 불어날 위험이 큽니다. 멸종위기종 맹꽁이의 서식지는 파괴될 위협에 처했고, 절차적 정당성 없는 이 사업은 오직 시장의 치적만을 위해 폭주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앙정부’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무모한 사업 뒤에는 중앙정부의 방관과 밀실 협의가 있습니다.
국방부는 방공진지를 8층 높이로 올리는 조건으로 협의 중이고, 국토부는 헬기장 안전 규제를 완화하려 합니다. 환경부는 생태계 파괴를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담보로 한 ‘위험한 거래’를 즉각 멈춰야 합니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청와대 앞 2차 공동 기자회견과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를 제안합니다.
1. 제2차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일시: 2026년 1월 26일(월) 오후 1시 30분
장소: 청와대 분수대 앞
기조: “정부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책임을 다하라”
2. 공익감사 청구인(300인) 서명 모집
서울시의 위법·부당한 행정을 멈추기 위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려 합니다. 이를 위해선 만 19세 이상 시민 300명의 자필 서명이 필수적입니다.
**첨부해 드리는 ‘서명부 양식(HWP)’**을 각 단체 회원 및 활동가분들께 적극 공유해 주십시오.
**작성된 서명부는 기자회견 때 전달 부탁드립니다. (일련 번호란은 꼭 비워주십시오.)
한강버스 사태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서울시의 독단과 중앙정부의 밀실 행정을 막아내는 데 힘을 모아주십시오. 귀 단체의 연대를 간곡히 요청합니다.
[서명부 다운받기]
[긴급 제안]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중단 및
공익감사 청구를 위한 연대 요청
지난 10월, 우리는 서울시의 무리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착공을 규탄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철저히 외면한 채, 노들섬을 봉쇄하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3,700억 원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토지보상비 누락분이 밝혀지며 이미 4,400억 원을 넘었고, 비정형 건축물의 특성상 토마스 헤더윅이 처음 제안한 1조 5,000억 원까지 불어날 위험이 큽니다. 멸종위기종 맹꽁이의 서식지는 파괴될 위협에 처했고, 절차적 정당성 없는 이 사업은 오직 시장의 치적만을 위해 폭주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앙정부’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무모한 사업 뒤에는 중앙정부의 방관과 밀실 협의가 있습니다.
국방부는 방공진지를 8층 높이로 올리는 조건으로 협의 중이고, 국토부는 헬기장 안전 규제를 완화하려 합니다. 환경부는 생태계 파괴를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담보로 한 ‘위험한 거래’를 즉각 멈춰야 합니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청와대 앞 2차 공동 기자회견과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를 제안합니다.
1. 제2차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일시: 2026년 1월 26일(월) 오후 1시 30분
장소: 청와대 분수대 앞
기조: “정부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책임을 다하라”
2. 공익감사 청구인(300인) 서명 모집
서울시의 위법·부당한 행정을 멈추기 위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려 합니다. 이를 위해선 만 19세 이상 시민 300명의 자필 서명이 필수적입니다.
**첨부해 드리는 ‘서명부 양식(HWP)’**을 각 단체 회원 및 활동가분들께 적극 공유해 주십시오.
**작성된 서명부는 기자회견 때 전달 부탁드립니다. (일련 번호란은 꼭 비워주십시오.)
한강버스 사태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서울시의 독단과 중앙정부의 밀실 행정을 막아내는 데 힘을 모아주십시오. 귀 단체의 연대를 간곡히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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