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교육[모집] 2019 활동가를 위한 야학 ② 활동가의 책 읽기

함께 읽을 책

『타락한 저항 : 지배하는 피해자들, 우리 안의 반지성주의』 (이라영, 2019)

11. 1. 금. ㅡ 11. 15. 금. 매주 금요일 19:00. 총 3회

  • 책은 필수적으로 갖고 오셔야 합니다.
  • 1강씩 신청은 불가능합니다.


『일을 되찾자 : 좋은 시간을 위한 공동자원체계의 시각』 (장훈교, 2019)

11. 22. 금. ㅡ 11. 29. 금. 매주 금요일 19:00. 총 2회

  • 책은 필수적으로 갖고 오셔야 합니다.
  • 1강씩 신청은 불가능합니다.


책 읽기 이끔이

이라영
예술사회학 연구자. 모든 종류의 예술을 사랑한다. 미술과 예술 경영을 공부한 후 문화 기획과 문화 교육 분야에서 일했다. 개별의 작품보다 작품을 둘러싼 사회구조와 역사에 관심이 많아 프랑스에서 예술사회학을 공부했다. 현재 여러 매체에 기고하며 예술과 정치에 대한 글쓰기를 이어 가고 있으며, 저서로는 <여자 사람, 사람>(전자책), <환대받을 권리, 환대할 용기>, <진짜 페미니스트는 없다>, <타락한 저항>, <정치적인 식탁> 등이 있다.

장훈교
2014년 성공회대에서 안토니오 그람시의 조절사회 개념 재구성으로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제주대학교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에서 일하며 공동자원체계 사고(Commons thinking)와 사회운동의 접합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 사회운동의 역사와 경험에 기초해 한국 급진민주주의 프로젝트를 이론화하는 데 연구 초점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밀양 전쟁: 공통자원 기반 급진민주주의 프로젝트』, 『일을 되찾자: 좋은 시간을 위한 공동자원체계의 시각』, 함께 지은 책으로 『자전거로 충분하다』, 『사물에 수작 부리기』, 『공동자원의 영역들』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