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1일 저녁, 부산시청 앞에서 '가덕도신공항 백지화 농성 백일 기념 1박 파티'가 열렸습니다. 부산시청의 방해로 지붕도 없이, 100일 넘게 농성장을 운영해왔던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과 연대인들이 그간의 투쟁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행사입니다. 기후위기비상행동 활동, 감사원 앞 1인 시위, 연극 '가덕도를 아십니까?' 창작 등을 통해 가덕도에 연대해온 문화연대 박이현 활동가도 이번 파티에 참여하였습니다.
다양한 축하 공연, 연대발언, 그리고 상영회로 파티는 즐거이 진행되었어요. 팀 조목조목의 연극 '가덕도를 아십니까?'에서 한 막을 따와, 낭독극 <텃새들의 수다>도 공연하였습니다. 인원이 모잘라, 급하게 멸종반란의 F1을 섭외하여 진행하였답니다.



찌는 듯한 더위, 끈질긴 모기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아침이 밝아오기까지 꼬박 농성장을 지켰습니다. 앞으로도 가덕도를 지키기 위해 신나게 투쟁!하겠습니다.
지난 6월 21일 저녁, 부산시청 앞에서 '가덕도신공항 백지화 농성 백일 기념 1박 파티'가 열렸습니다. 부산시청의 방해로 지붕도 없이, 100일 넘게 농성장을 운영해왔던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과 연대인들이 그간의 투쟁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행사입니다. 기후위기비상행동 활동, 감사원 앞 1인 시위, 연극 '가덕도를 아십니까?' 창작 등을 통해 가덕도에 연대해온 문화연대 박이현 활동가도 이번 파티에 참여하였습니다.
다양한 축하 공연, 연대발언, 그리고 상영회로 파티는 즐거이 진행되었어요. 팀 조목조목의 연극 '가덕도를 아십니까?'에서 한 막을 따와, 낭독극 <텃새들의 수다>도 공연하였습니다. 인원이 모잘라, 급하게 멸종반란의 F1을 섭외하여 진행하였답니다.
찌는 듯한 더위, 끈질긴 모기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아침이 밝아오기까지 꼬박 농성장을 지켰습니다. 앞으로도 가덕도를 지키기 위해 신나게 투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