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연대 기술미디어문화위원회는 시민들이 최근 떠오르는 기술담론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진단하고, 기술에 관한 담론을 보다 입체적이고 종합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게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기술 X 읽기 (북토크)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알고리즘 읽기] 알고리즘 자본주의 / 신현우
일시 : 8월 31일(토) 18:30~20:30
장소 : 계절의 목소리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3길 27 2층 (이대역 1번 출구 도보 5분)) / 오프라인 진행
사회 : 김상민 (문화연구자, 문화연대 집행위원)
패널 : 신현우(저자, 기술문화연구자,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강사), 권범철(커먼즈연구자, 문화/과학 편집위원), 김현준(사회학자, 서교인문사회연구실)
사전참가 신청 : 선착순 20명
참가비 없음
문화연대 기술미디어문화위원회 _ 기술x읽기에서 두 번째로 함께 읽을 책은 <알고리즘 자본주의>입니다.
“이 책은 알고리즘 자본주의에 대한 해부도를 그리고, 대안이 가능할 뿐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꿈꿔야 할 수 있음을 역설하기 위해 쓰였다. 알고리즘과 인공지능에 대한 대안적이고 유토피아적인 상상력이 창발돼야 하는 시점이다. 다가올 새로운 자본주의적 수탈과 노예화에 맞서, 민주적 기술의 발명을 위해 우리가 사회적 대화를 시작해야만 하는 이유다.” (205쪽)
챗GPT와 좋아요, 추천 알고리즘의 시대에 인간의 노동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질문을 던지는 신현우 연구자의 책 <알고리즘 자본주의>에서는 알고리즘이라는 편리함에 지불한 수수료가 어떤 방식으로 우리의 삶을 잠식하는지, 또 그안에 숨겨진 노동의 가치는 어떤 것인지 이야기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초입에서, 우리가 알고리즘 노동을 다시 사유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두 번째 기술X읽기 시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저자소개🔹
신현우 _ 신현우는 마르크스주의의 시각에서 기술과 문화, 예술을 탐구하는 문화연구자다. 대학에선 문학과 영화를 전공했다. 연구자가 된 후에는 기술비판이론과 미디어 정치경제학을 공부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플랫폼·인공지능·블록체인·게이밍 영역에 펼쳐진 자본주의 기술과 인간 노동이다. 《사물에 수작부리기》, 《게임의 이론》, 《위기와 성찰의 뉴노멀 시대》, 《인공지능, 플랫폼, 노동의 미래》 등을 썼다. 《문화/과학》의 편집위원이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과학기술사회,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디지털과 예술에 대해 강의한다.
<알고리즘 자본주의>(북저널리즘 · 2024) 목차보기 : https://modoobook.co.kr/product-detail?bookCd=202406181651071366
* 위의 링크에서 구매시 책 구매금액의 일부를 문화연대에 후원 하실 수 있습니다.😘
기술x읽기 2 사전신청 : https://forms.gle/rJzeEd1pd7xGxMM3A
문의 : culture918@gmail.com/ 02-773-7707
문화연대 기술미디어문화위원회는 시민들이 최근 떠오르는 기술담론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진단하고, 기술에 관한 담론을 보다 입체적이고 종합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게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기술 X 읽기 (북토크)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알고리즘 읽기] 알고리즘 자본주의 / 신현우
일시 : 8월 31일(토) 18:30~20:30
장소 : 계절의 목소리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3길 27 2층 (이대역 1번 출구 도보 5분)) / 오프라인 진행
사회 : 김상민 (문화연구자, 문화연대 집행위원)
패널 : 신현우(저자, 기술문화연구자,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강사), 권범철(커먼즈연구자, 문화/과학 편집위원), 김현준(사회학자, 서교인문사회연구실)
사전참가 신청 : 선착순 20명
참가비 없음
문화연대 기술미디어문화위원회 _ 기술x읽기에서 두 번째로 함께 읽을 책은 <알고리즘 자본주의>입니다.
“이 책은 알고리즘 자본주의에 대한 해부도를 그리고, 대안이 가능할 뿐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꿈꿔야 할 수 있음을 역설하기 위해 쓰였다. 알고리즘과 인공지능에 대한 대안적이고 유토피아적인 상상력이 창발돼야 하는 시점이다. 다가올 새로운 자본주의적 수탈과 노예화에 맞서, 민주적 기술의 발명을 위해 우리가 사회적 대화를 시작해야만 하는 이유다.” (205쪽)
챗GPT와 좋아요, 추천 알고리즘의 시대에 인간의 노동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질문을 던지는 신현우 연구자의 책 <알고리즘 자본주의>에서는 알고리즘이라는 편리함에 지불한 수수료가 어떤 방식으로 우리의 삶을 잠식하는지, 또 그안에 숨겨진 노동의 가치는 어떤 것인지 이야기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초입에서, 우리가 알고리즘 노동을 다시 사유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두 번째 기술X읽기 시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저자소개🔹
신현우 _ 신현우는 마르크스주의의 시각에서 기술과 문화, 예술을 탐구하는 문화연구자다. 대학에선 문학과 영화를 전공했다. 연구자가 된 후에는 기술비판이론과 미디어 정치경제학을 공부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플랫폼·인공지능·블록체인·게이밍 영역에 펼쳐진 자본주의 기술과 인간 노동이다. 《사물에 수작부리기》, 《게임의 이론》, 《위기와 성찰의 뉴노멀 시대》, 《인공지능, 플랫폼, 노동의 미래》 등을 썼다. 《문화/과학》의 편집위원이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과학기술사회,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디지털과 예술에 대해 강의한다.
<알고리즘 자본주의>(북저널리즘 · 2024) 목차보기 : https://modoobook.co.kr/product-detail?bookCd=20240618165107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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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x읽기 2 사전신청 : https://forms.gle/rJzeEd1pd7xGxMM3A
문의 : culture918@gmail.com/ 02-773-7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