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활동후기여전히 우리에겐 돌곶이센터가 필요해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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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에겐 돌곶이센터가 필요해


누군가에겐 동네 사랑방이었고, 누군가에겐 악기를 배울수 있는 공간이었으며, 
또 누군가에겐 새로운 공간에서 주민들과 여러 실험을 할 수 있었던 돌곶이센터가 문을 닫았습니다. 
주민들의 사랑을 받던 공간이 주민들의 의견과 상관없이 문을 닫은지 어느덧 2주가 다 되어갑니다. 
마지막을 기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시 만나기 위한 주민들의 다짐을 모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