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8일 저녁 민주노총에서 기후정의동맹과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공동으로 N개의 기후정의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이름하야 “◯◯이 기후정의가 아니라면 무엇이 기후정의란 말인가?!”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기후정의학교에서는 우리의 일상에서 기후위기를 체감한 계기를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날씨의 변화, 일을 하며 체감한 기후위기, 지역에서 느낀 기후위기와 관련한 불평등에 관해서 참가자들은 다양한 이야길 나눴습니다.
또한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평등의(선언)한문장을 누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요구사항을 한문장으로 정리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이날 발표한 내용은 올 하반기 더 많은 요구와 선언을 모아 발표할 예정입니다.
N개의 기후정의학교 차기 강연은 오는 14일 저녁 7시 민주노총 12층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날 2화차 기후정의학교에서는 기후정의와 공공교통이란 주제로 이용자, 지하철노동자, 버스 노동자, 공공교통연구자 등으로 구성된 패널들과 함께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9월 8일 저녁 민주노총에서 기후정의동맹과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공동으로 N개의 기후정의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이름하야 “◯◯이 기후정의가 아니라면 무엇이 기후정의란 말인가?!”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기후정의학교에서는 우리의 일상에서 기후위기를 체감한 계기를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날씨의 변화, 일을 하며 체감한 기후위기, 지역에서 느낀 기후위기와 관련한 불평등에 관해서 참가자들은 다양한 이야길 나눴습니다.
또한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평등의(선언)한문장을 누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요구사항을 한문장으로 정리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이날 발표한 내용은 올 하반기 더 많은 요구와 선언을 모아 발표할 예정입니다.
N개의 기후정의학교 차기 강연은 오는 14일 저녁 7시 민주노총 12층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날 2화차 기후정의학교에서는 기후정의와 공공교통이란 주제로 이용자, 지하철노동자, 버스 노동자, 공공교통연구자 등으로 구성된 패널들과 함께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