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데미극장 철거 원주시의 위법 행정을 고발한다
- 원주 아카데미극장 철거 국민고발단 기자회견 -
일시 : 5/16 (목), 오후 2시
장소 : 경찰청 본청 앞 (서대문구 통일로 97)
참여안내 : 오후 1시 30분, 경찰청 본청 앞 집결
‘아카데미의 친구들(이하, 아친)’은 원주 아카데미극장의 철거 과정 중 일어난 위법에 대해 오는 16일, 서울경찰청 앞 국민 고발단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아카데미극장 철거 과정에서 용역인력을 통해 강제 철거를 강행하며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및 문화재 보호법을 위반한 원강수 원주시장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 직무유기 죄, 집해방해죄 혐의를 적용했으며, 극장 철거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근거로 원주시장 비서 실 직원과 관련 업체 직원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 고발한다.
더불어 극장 철거 및 원주 시청 앞 집회 해산과 관련하여 원주 시청 직원의 상해 및 폭행 관련 혐의도 추가하였다. 고발 내용 중에는 발생하지 않은 접촉을 이유로 활동가를 고소한 성추행 혐의가 검찰 조사에서 무혐의 결과가 나와 이에 관련된 원주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한 무고죄 혐의도 있다. 아친은 지난 4월 말부터 국민 고발단을 모집하였으며, 약 400명의 전국의 시민이 이에 동 참했다.
원주가 184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서울 93명, 경기 62명, 강원 53명, 기타 지역 33명이 국민 고발단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아카데미극장 보존 과정에 동참했던 영화인·문화 연대와 함께 극장 철거 중에 일 어났던 위법 과정에 대해 국민 고발단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첨부자료 :
기자회견문 - 아카데미극장 철거, 원주시의 위법 행정을 고발한다
현황_아카데미의 친구들 집회 현황 정리
아카데미극장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의견서
아카데미극장 철거 원주시의 위법 행정을 고발한다
- 원주 아카데미극장 철거 국민고발단 기자회견 -
‘아카데미의 친구들(이하, 아친)’은 원주 아카데미극장의 철거 과정 중 일어난 위법에 대해 오는 16일, 서울경찰청 앞 국민 고발단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아카데미극장 철거 과정에서 용역인력을 통해 강제 철거를 강행하며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및 문화재 보호법을 위반한 원강수 원주시장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 직무유기 죄, 집해방해죄 혐의를 적용했으며, 극장 철거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근거로 원주시장 비서 실 직원과 관련 업체 직원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 고발한다.
더불어 극장 철거 및 원주 시청 앞 집회 해산과 관련하여 원주 시청 직원의 상해 및 폭행 관련 혐의도 추가하였다. 고발 내용 중에는 발생하지 않은 접촉을 이유로 활동가를 고소한 성추행 혐의가 검찰 조사에서 무혐의 결과가 나와 이에 관련된 원주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한 무고죄 혐의도 있다. 아친은 지난 4월 말부터 국민 고발단을 모집하였으며, 약 400명의 전국의 시민이 이에 동 참했다.
원주가 184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서울 93명, 경기 62명, 강원 53명, 기타 지역 33명이 국민 고발단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아카데미극장 보존 과정에 동참했던 영화인·문화 연대와 함께 극장 철거 중에 일 어났던 위법 과정에 대해 국민 고발단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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