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문화재단 운영 정상화를 위한,
마포문화재단 송제용 대표이사의 직장 갑질과
독단적인 재단 운영을 규탄하는 1인 시위 참여(2)
2022. 02. 08. 화 08:00 ~ 09:00 마포구청
마포문화재단 송제용 대표이사의 파행적이고 독단적인 재단 운영과 노동자 갑질 문제 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작년 6월, 마포문화재단 노동조합(이하 노조)이 출범하여 송제용 대표이사가 자행하고 있는 반(反)민주적, 반(反)공공적, 반(反)시민적 재단 운영에 대한 대응을 전개하고 있다. 해당 사항에 문제 의식을 느끼고 있는 노조와 지역 주체들은, 마포문화재단이 처한 지금의 사태가 단순히 송제용 대표이사 '개인'에 의해 비롯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직시하고 있다.
마포문화재단이 직면한 문제는 마포구 문화예술행정의 후진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포지역문화생태계가 지닌 고유성과 특수성의 몰이해로 "마포구의 문화예술행정 비전과 전략이 부재"하다는 현실. 이러한 행정적·구조적 문제가 지금과 같은 사태를 야기한 근본 원인이자 이유임을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제기하고 공론화해야 한다.
"마포문화재단이 지역과의 협력적·공공적·민주적 운영을 통해, 마포지역문화생태계의 다양한 정체성을 연결하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역주체들의 적극적인 연대가 필요하다. 주민의 권리, 시민의 권리로 운영하는 문화행정기관의 민주적 운영과 공공성 회복을 위한 목소리에 문화연대도 함께하겠다.


마포문화재단 운영 정상화를 위한,
마포문화재단 송제용 대표이사의 직장 갑질과
독단적인 재단 운영을 규탄하는 1인 시위 참여(2)
2022. 02. 08. 화 08:00 ~ 09:00 마포구청
마포문화재단 송제용 대표이사의 파행적이고 독단적인 재단 운영과 노동자 갑질 문제 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작년 6월, 마포문화재단 노동조합(이하 노조)이 출범하여 송제용 대표이사가 자행하고 있는 반(反)민주적, 반(反)공공적, 반(反)시민적 재단 운영에 대한 대응을 전개하고 있다. 해당 사항에 문제 의식을 느끼고 있는 노조와 지역 주체들은, 마포문화재단이 처한 지금의 사태가 단순히 송제용 대표이사 '개인'에 의해 비롯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직시하고 있다.
마포문화재단이 직면한 문제는 마포구 문화예술행정의 후진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포지역문화생태계가 지닌 고유성과 특수성의 몰이해로 "마포구의 문화예술행정 비전과 전략이 부재"하다는 현실. 이러한 행정적·구조적 문제가 지금과 같은 사태를 야기한 근본 원인이자 이유임을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제기하고 공론화해야 한다.
"마포문화재단이 지역과의 협력적·공공적·민주적 운영을 통해, 마포지역문화생태계의 다양한 정체성을 연결하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역주체들의 적극적인 연대가 필요하다. 주민의 권리, 시민의 권리로 운영하는 문화행정기관의 민주적 운영과 공공성 회복을 위한 목소리에 문화연대도 함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