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9일, 131개 문화예술단체들은 민주노동당 선거정책본부 사무실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 후보(대리: 엄정애 부대표)와 5대 문화정책으로 상호협약을 맺었습니다.
“제 21대 대통령 선거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와 ‘문화정책 대전환을 위한 문화예술단체(131개)‘는 대한민국의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한 문화정책 대전환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상호 협약을 한다.”

첫째, <블랙리스트 특별법> 제정을 통한 국가 범죄 진상 조사 및 제도 개선으로 표현의 자유 확대

둘째, 예술인의 노동 권리 보장 및 사회 안전망 확대 적용

셋째,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정책을 통한 시민 문화권 확대 및 지역 분권, 지역 자치 실질화

넷째,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창작 환경 조성 및 지원 시스템 구축 다섯째, 문화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문화 행정 혁신
다섯째, 문화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문화 행정 혁신


그리고 5월 30일(금) 오후 1시, 국회 제3세미나실에서 민주당 K-문화강국위원회와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문화정책대전환을 위한 문화예술단체(131단체)와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K-문화강국위원회는 국가문화정책의 대전환을 위해 다음과 같이 상호 협약한다.”
💎첫째, 블랙리스트 재발 방지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및 표현의 자유 확대 방안 강구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둘째, 예술인의 노동 권리보장 및 사회안전망 확대 적용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셋째,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정책을 통한 시민 문화권 확대 및 지역분권-지역자치 실질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넷째,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창작환경 조성 및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다섯째, 문화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문화 행정 혁신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기타, 문화정책 전환을 위한 사회적 논의 및 정책 협약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지난 5월 29일, 131개 문화예술단체들은 민주노동당 선거정책본부 사무실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 후보(대리: 엄정애 부대표)와 5대 문화정책으로 상호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5월 30일(금) 오후 1시, 국회 제3세미나실에서 민주당 K-문화강국위원회와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문화정책대전환을 위한 문화예술단체(131단체)와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K-문화강국위원회는 국가문화정책의 대전환을 위해 다음과 같이 상호 협약한다.”
💎첫째, 블랙리스트 재발 방지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및 표현의 자유 확대 방안 강구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둘째, 예술인의 노동 권리보장 및 사회안전망 확대 적용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셋째,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정책을 통한 시민 문화권 확대 및 지역분권-지역자치 실질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넷째,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창작환경 조성 및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다섯째, 문화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문화 행정 혁신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기타, 문화정책 전환을 위한 사회적 논의 및 정책 협약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