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행사2022 문화연대 온라인 정기총회 결과를 공지합니다.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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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보다 많은 회원들이 정기총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연대는 올해에도 정기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온라인 정기총회는 2월 28일(월)부터 3월 7일(월)까지 기간을 두고 진행했으며, 정기총회 특별 웹페이지를 통해 안건 검토와 승인, 의견 제출이 이루어졌습니다. [온라인 정기총회 특별 웹페이지 바로가기]  * 2022 정기총회 자료집은 아래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2022 문화연대 온라인 정기총회에는 119명의 회원이 참여했습니다. 총회 의결 성원 정족수를 충족해 2022년 정기총회는 성립되었으며, 안건별 표결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22명이 안건투표에 참여했으나 3명은 회원이 아닌 것으로 확인)

  • 2021 문화연대 활동평가(안) : 118명 승인
  • 2021 문화연대 재정결산(안) : 119명 승인
  • 2022 문화연대 활동계획(안) : 119명 승인
  • 2022 문화연대 재정계획(안) : 119명 승인
  • 2022 문화연대 임원인선(안) : 119명 승인

안건 표결 외에 올해 문화연대 운영과 활동에 대해 온라인 정기총회 기간 동안 보내주신 의견과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어려운 상황에서도 좋은 활동들로 다양한 소식 전해주시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온라인 웨비나 등이 좀 더 활성화 되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지역에서 보니 문화분권이 실효성을 가지려면 문화분권의 로드맵에 기반한 일관성있는 추진이 중요하고, 지역별로 문화자치력을 높이는 문화거버넌스를 어떻게 구조화할 것인가가 중요한 문제.
  • 많은 ‘안’들이 꾸려지게 된 배경도 알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이슈 중심의 활동가 연대로 보이는 상황을 조금은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 정치운동을 다루는 ‘연희-파티’의 신설이 흥미롭네요. 필요하다고 생각해오던 것이구요. 화이팅!

위 내용들은 3월 7일 집행위원회 정기회의에서 공유 및 논의했고, 바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사항은 수정했습니다. 앞으로도 올해 활동과 조직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힘쓰고 구체적인 실행안을 마련하는 대로 회원 여러분께 공유하겠습니다. 이밖에도 많은 회원들께서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분량이 많아 일일이 소개하지는 못하지만, 감사와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 2022 문화연대 온라인 정기총회 참석자
    강다운 강원재 강윤주 고현정 권경우 김경 김경일 김덕숙 김도형 김득중 김보성 김상균 김상민 김상철 김선철 김소담 김소형 김수식 김수연 김신석 김영등 김우 김재상 김정욱 김정욱 김준혁 김지희 김한별 김한울 김현승 김혜원 남하나 노정 류후남 문성희 박선영 박성철 박소현 박중엽 박현선 박현준 박형주 반명진 배소현 백혜인 서정민갑 성낙경 소설 신문자 신민준 신영은 신유아 신혜원 심한기 심효정 안민영 안성민 안재만 안태호 양광범 양기민 오창은 원용진 유모라 유윤정 유진호 유희정 윤정열 윤혜진 이광석 이광준 이대택 이동연 이동혁 이두찬 이득현 이라선영 이사라 이상명 이상현 이선미 이승원 이승희 이영진 이원재 이윤서 이윤주 이응식 이재효 이종임 이지연 이진우 이해성 이혜정 임광섭 임기환 임정희 정규민 정기황 정문식 정용철 정원옥 정윤희 정인영 정정은 정진임 정택용 조동진 조은영 조한별 조현민 최정우 최주환 최준영 최지윤 최혁규 최혜자 하장호 함은주 홍명교 홍영선 황지원

온라인 정기총회 특별 웹페이지에 의견을 남기는 기능은 비활성화되었습니다. 문화연대 활동과 조직운영에 의견과 제안이 있으신 회원분들은 홈페이지 활동 제안 메뉴에서 내용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내주신 의견과 제안은 집행위원회에서 토론해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홈페이지에 의견과 제안 남기기]

2022년 문화연대는 중장기 운동 목표와 전략을 토론을 통해 찾아가며 다양한 운동적 시도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조직체계와 운동 방식을 벗어나 공통의 운동의제를 발굴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운동의 모델을 모색하려 합니다. 현안에 면밀히 대응하는 동시에 ‘문화사회’로 향하는 길을 더 넓게, 더 단단하게 다져가겠습니다. 그 길에 함께해주시는 회원 여러분이 계셔서 늘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