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영상제는 환경운동연합, 한국예술위원회, 기후시민3.5가 주관하는 비영리 환경영상제입니다. 기후위기의 핵심 원인인 에너지 문제에 내재된 복합적이고 다양한 쟁점들을 영상화하여 시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키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문화연대 스틸얼라이브 박이현 활동가가 단편영상 협력 기획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단편영상 꼭지는 아래 네 작품으로 구성됩니다.
- 우릴 찾지 마세요 (이유진 감독) : 석탄화력발전소를 마주하는 청춘들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을 그린 작품
- 불가능한 미래 2050 (양시모 감독) : 환경단체 활동가와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의 갈등과 대립, 화해를 향한 첫 발을 내딛는 작품
- 달 닦기 (곽소진 감독) : 흑연으로 그려진 거대한 드로잉, 끊임없이 소모되는 에너지와 축적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 <기후시민3.5>아카이빙 (3인칭시점) : 프로젝트 기획자와 3명의 감독들이 시민들에게 전하는 기후위기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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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영상제는 환경운동연합, 한국예술위원회, 기후시민3.5가 주관하는 비영리 환경영상제입니다. 기후위기의 핵심 원인인 에너지 문제에 내재된 복합적이고 다양한 쟁점들을 영상화하여 시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키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문화연대 스틸얼라이브 박이현 활동가가 단편영상 협력 기획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단편영상 꼭지는 아래 네 작품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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