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월요일은 문화연대 2010년 마지막 집행위원회의와 송년모임을 했습니다.
2011년 조직운영 논의를 우선하고 다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지요.

내년에는 활동가 수도 줄고
집행위원분들의 안식년등이 있어
조직개편부터 사업내용까지
많은 변화가 있을듯합니다.
활동가 충원이야기도 하고...
활동방향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재정운영에 대한 이야기...
회원사업이야기...등등
고민이 많은 회의입니다.
그래도 늘 함께여서 즐거운 회의입니다.
회의를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이동합니다.
송년모임의 시작이지요..
맛난 명태찜과 탕을 먹었습니다.
회의에서 마무리 하지 못한이야기...
요즘 서로들의 근황을 이야기하며 무척이나 회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일년에 한 두번 있는 이런 술자리가 자주 있었으면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점점 술자리가 무르익어갈 무렵
배성인선생님과 소연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며
잠시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얼굴싸이즈가 ....... (나머지는 상상해 보세요 ... *^^*)
뒤 늦게 다른 활동가들과 집행위원들이 도착하고 2차 술자리로 이동합니다.
ㅎㅎㅎ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미쿡에서 날아온 사람도 있고, 저 멀리 부산에서 올라온 분도 있었지요...
참석을 약속하셨다가 급한 일정이 생기거나
회의가 늦게 끝나서 못오시는

분들의 전화가 사무처장에게 계속옵니다.
함께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아요....
2.3군데 호프집을 돌아다녔습니다.
월요일 저녁인데도 자리가 없더라구요...
연말이라 그런가봅니다.
다행인지 공덕시장 인근에 있는 호프집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점점 술자리가 찐~~~~해지고 있습니다.

2차를 마치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모두들 술을 많이 마셨는데도 서로가 함께 한다는 즐거움인지, 오랜만에 만난 아쉬움인지
집에 가자는 말을 하지 않네요...
내일이면 모두들 기억할지... 히히히

점점 망가져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도 기분은 진짜 좋습니다.
소연이의 삐뚤어진 모습이 완전 귀엽습니다.

심광현선생님과 소연이는
강내희선생님의 애정이
누구에게 더 많은지를 놓고
열띤 논쟁중입니다. ㅎㅎㅎㅎ
오늘의 포토제닉입니다.
술에는 장사 없다지요....
연말연시 적당한 음주가무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12월 20일 월요일은 문화연대 2010년 마지막 집행위원회의와 송년모임을 했습니다.
2011년 조직운영 논의를 우선하고 다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지요.
내년에는 활동가 수도 줄고
집행위원분들의 안식년등이 있어
조직개편부터 사업내용까지
많은 변화가 있을듯합니다.
활동가 충원이야기도 하고...
활동방향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재정운영에 대한 이야기...
회원사업이야기...등등
고민이 많은 회의입니다.
그래도 늘 함께여서 즐거운 회의입니다.
회의를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이동합니다.
송년모임의 시작이지요..
맛난 명태찜과 탕을 먹었습니다.
회의에서 마무리 하지 못한이야기...
요즘 서로들의 근황을 이야기하며 무척이나 회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일년에 한 두번 있는 이런 술자리가 자주 있었으면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점점 술자리가 무르익어갈 무렵
배성인선생님과 소연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며
잠시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얼굴싸이즈가 ....... (나머지는 상상해 보세요 ... *^^*)
뒤 늦게 다른 활동가들과 집행위원들이 도착하고 2차 술자리로 이동합니다.
ㅎㅎㅎ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미쿡에서 날아온 사람도 있고, 저 멀리 부산에서 올라온 분도 있었지요...
참석을 약속하셨다가 급한 일정이 생기거나
회의가 늦게 끝나서 못오시는
분들의 전화가 사무처장에게 계속옵니다.
함께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아요....
2.3군데 호프집을 돌아다녔습니다.
월요일 저녁인데도 자리가 없더라구요...
연말이라 그런가봅니다.
다행인지 공덕시장 인근에 있는 호프집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점점 술자리가 찐~~~~해지고 있습니다.
2차를 마치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모두들 술을 많이 마셨는데도 서로가 함께 한다는 즐거움인지, 오랜만에 만난 아쉬움인지
집에 가자는 말을 하지 않네요...
내일이면 모두들 기억할지... 히히히
점점 망가져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도 기분은 진짜 좋습니다.
소연이의 삐뚤어진 모습이 완전 귀엽습니다.
심광현선생님과 소연이는
강내희선생님의 애정이
누구에게 더 많은지를 놓고
열띤 논쟁중입니다. ㅎㅎㅎㅎ
오늘의 포토제닉입니다.
술에는 장사 없다지요....
연말연시 적당한 음주가무를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