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기타청춘?! 청년!? 오늘은~~ ??!! 12월 13일 월요일입니다.

2010-12-13
조회수 13714

월요일은 뭐... 항상..매번... 늘... 회의로 하루를 보내지만... 오늘은

조금 다르네요... 청춘을 위한 강좌가 시작되는 날이거든요..

"아무것도 없는 청춘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문화연대 활동가들도 청춘인데...

언제 이렇게들 나이를 먹어가는지...

예전의 모습과 확연하게 달라져가는 모습에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ㅠㅠ

2년전 준영이랑 소연이는 이랬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영~~~ 초췌하기만합니다.

괴로워도 슬퍼도 ...아자아자 힘내자구요!!!!

오랜만에 문화연대 자원활동가들이 줄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상큼한 활동가들이지요...짜잔~~~


소이 *^^* 재영 *^^*


지현이랑 준영이는

오늘도 뭔가 일이 많아 보입니다.

복사기를 임대해주시는 신도아저씨들도

아침에 한 번 그리고 오후에 또 방문하셨어요..

복사기 상태가 영~~~ 안 좋아서

부품을 갈아야 한다더군요..

벌써10년 가까이 거래하는 분들이라 편하고 좋아요..

복사용지도 후원해 주시구 (후원의 밤 행사때...)

감사해요 *^^*

ㅎㅎ 사진 찍는다고 하니 카메라를 뚫어져라 바라보시네요..

수리하는데 1시간이나 걸렸어요...

부품을 갈아보았지만 그래도 별로 호전되지 않아 내일 다시 오시기로 하셨지요~~~

우리의 박가이버 도영이가

오늘도 커피를 로스팅하러 사무실에 왔습니다.

지난번에 볶아 놓은 원두를 한 잔씩 타서 돌리고~~~(진짜 맛있어요)

다시 커피 원두를 골라내고 볶아내기 시작합니다.

사무실이 온통 커피향기가 가득합니다...

피곤함이 쫘~~악 풀리는 기분입니다.

저녁이 되면서 소연이랑 미경이는 강좌준비로 바쁘네요..

"청년!!! 청춘!!!"

요즘 이런 단어들과 고민하고 있는 두 청춘입니다.ㅎㅎㅎㅎㅎㅎ

강좌시작입니다...

이번주 일주일 내내 합니다.

저녁 7시부터 문화연대 강의실에 오시면됩니다.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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