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누군가 문화연대 문을 열고 들어오더라구요....누구지????
노란머리에 뽀얀피부의 소유자였습니다.
"누구세요???"
"아 ...저...오늘부터 인턴으로....."
"아아!!! 어서와요 *^^*"
공간 민들레사랑방에서 문화연대로 3개월 인턴활동을 보내기로 했었는데.... 오늘부터랍니다.
이름은 예슬이.. 함께 잘 해보아요~~~

월요일 아침이면 활동가 회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수요일에 있을 외규장각 영구반환을 위한 다큐상영회 준비로 다들 정신 없이 바빠보입니다.
모두들 시간을 맞추고 오후에 회의를 하기로 했지요.

점심식사후 회의를 하고 예슬이와 활동가 모두는 자기소개를 하며 잘 지내보아요~~~하며 홧팅을 했습니다.
택배아저씨가 왔습니다.
오늘은 귤 한상자를 들고 오십니다.
누가 보낸거지??? 임기환??? 지금종???
당첨...지금종 전 문화연대사무총장이십니다.
지금은 제주도에서 초보농사꾼으로 감귤을 키우고 계시지요..
감사합니다. 곧 제주도 갑니다. 완전 맛있는거 사주세요~~~ *^^*


올 해가 첫 수확이랍니다. 농약을 쓰지 않아 못생기고 흠집도 많지만 매우 안전한 먹거리라고 합니다.
10kg 25,000원 15kg 35,000원이랍니다. 배송료포함한 가격이구요.. 제주도에서 바로 올라옵니다.
홍보하는 거예요. 그냥 먹구 입 싹~~~ 하기는 미안하잖아요..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늦은 오후 문화연대 음향이 외부로 나갑니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오늘 저녁에 시청쪽 호프집에서 송년후원주점을 한다고 합니다.
일단 짐을 나르기 위해 준영이와 유아가 밖으로 나갑니다.
으싸으싸...
최준영사무처장은 짐 나르고 유아는 촬영을 합니다.
ㅎㅎ 촬영이 좋네요... 짐 나르는 일 안해도 되구...

이렇게 오늘도 정리합니다.
매주 월요일 저녁에 하는 문화연대 집행위원회 회의는 호프집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아.... 아무도 참석하지 않으셨습니다.
선생님들 미워요~~~~ *^^*
활동가들은 코가 삐뚤어 질 정도로 부어라 마셔라... 스트레스를 풀고 집으로 갔습니다.
이번 한 주도 바쁜활동가들은 유기농 귤을 먹으며 힘냅시다..*^^*
오늘따라 주황색 옷을 입고온 준영이가 귤과 잘 어울리네요..보너스 사진입니당..히히

아침에 누군가 문화연대 문을 열고 들어오더라구요....누구지????
노란머리에 뽀얀피부의 소유자였습니다.
"누구세요???"
"아 ...저...오늘부터 인턴으로....."
"아아!!! 어서와요 *^^*"
공간 민들레사랑방에서 문화연대로 3개월 인턴활동을 보내기로 했었는데.... 오늘부터랍니다.
이름은 예슬이.. 함께 잘 해보아요~~~
월요일 아침이면 활동가 회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수요일에 있을 외규장각 영구반환을 위한 다큐상영회 준비로 다들 정신 없이 바빠보입니다.
모두들 시간을 맞추고 오후에 회의를 하기로 했지요.
점심식사후 회의를 하고 예슬이와 활동가 모두는 자기소개를 하며 잘 지내보아요~~~하며 홧팅을 했습니다.
택배아저씨가 왔습니다.
오늘은 귤 한상자를 들고 오십니다.
누가 보낸거지??? 임기환??? 지금종???
당첨...지금종 전 문화연대사무총장이십니다.
지금은 제주도에서 초보농사꾼으로 감귤을 키우고 계시지요..
감사합니다. 곧 제주도 갑니다. 완전 맛있는거 사주세요~~~ *^^*
올 해가 첫 수확이랍니다. 농약을 쓰지 않아 못생기고 흠집도 많지만 매우 안전한 먹거리라고 합니다.
10kg 25,000원 15kg 35,000원이랍니다. 배송료포함한 가격이구요.. 제주도에서 바로 올라옵니다.
홍보하는 거예요. 그냥 먹구 입 싹~~~ 하기는 미안하잖아요..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주문처: 070-7749-3290/ 010-2212-3291 이메일:bsy631@hanmail.net
입금처: 농협 352-0143-3439-53 방순영
늦은 오후 문화연대 음향이 외부로 나갑니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오늘 저녁에 시청쪽 호프집에서 송년후원주점을 한다고 합니다.
일단 짐을 나르기 위해 준영이와 유아가 밖으로 나갑니다.
으싸으싸...
최준영사무처장은 짐 나르고 유아는 촬영을 합니다.
ㅎㅎ 촬영이 좋네요... 짐 나르는 일 안해도 되구...
이렇게 오늘도 정리합니다.
매주 월요일 저녁에 하는 문화연대 집행위원회 회의는 호프집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아.... 아무도 참석하지 않으셨습니다.
선생님들 미워요~~~~ *^^*
활동가들은 코가 삐뚤어 질 정도로 부어라 마셔라... 스트레스를 풀고 집으로 갔습니다.
이번 한 주도 바쁜활동가들은 유기농 귤을 먹으며 힘냅시다..*^^*
오늘따라 주황색 옷을 입고온 준영이가 귤과 잘 어울리네요..보너스 사진입니당..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