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행위회의가 없는 월요일 저녁입니다. 사무실은 고요합니다.
낮에는 활동가 회의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오랜 시간 논의할 안건은 없었고, 지난 주 활동보고와 이번 주에 진행할 사업들에 대한 점검회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이번 주에 진행할 주요 사업을 보면,
- 11/23(화) 09:00, 국회 비정규직 사진 전시 오프닝(국회 의원회관 로비) *전시는 목요일까지 진행
- 11/24(수) 19:30, 콜트콜텍 수요문화제(홍대 앞 클럽 '빵') *연영석, 박준, 꽃다지가 출연
- 11/25(목) 15:00, 문화운동 대안모색 토론회(서울대 규장각)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으면 합니다.
연말인데 여기저기서 일거리(?)만 몰려드는 요즘입니다. 한편으로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한국 사회의 현실이 집회와 투쟁만을 불러오는 것 같아 있는 힘껏 참여하고 싶기도 합니다.
문화연대가 기획에 참여하고 있는 11/29(월) 4대강 예산 저지 국민대회, 외규장각 임대 규탄 <꼬레엥 2495> 상영회(12/1, 피카디리 극장) 등의 일정에도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뜻하지 않게 조용한 월요일 저녁 사무실에서 문화연대의 하루를 정리했습니다.
집행위회의가 없는 월요일 저녁입니다. 사무실은 고요합니다.
낮에는 활동가 회의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오랜 시간 논의할 안건은 없었고, 지난 주 활동보고와 이번 주에 진행할 사업들에 대한 점검회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이번 주에 진행할 주요 사업을 보면,
- 11/23(화) 09:00, 국회 비정규직 사진 전시 오프닝(국회 의원회관 로비) *전시는 목요일까지 진행
- 11/24(수) 19:30, 콜트콜텍 수요문화제(홍대 앞 클럽 '빵') *연영석, 박준, 꽃다지가 출연
- 11/25(목) 15:00, 문화운동 대안모색 토론회(서울대 규장각)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으면 합니다.
연말인데 여기저기서 일거리(?)만 몰려드는 요즘입니다. 한편으로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한국 사회의 현실이 집회와 투쟁만을 불러오는 것 같아 있는 힘껏 참여하고 싶기도 합니다.
문화연대가 기획에 참여하고 있는 11/29(월) 4대강 예산 저지 국민대회, 외규장각 임대 규탄 <꼬레엥 2495> 상영회(12/1, 피카디리 극장) 등의 일정에도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뜻하지 않게 조용한 월요일 저녁 사무실에서 문화연대의 하루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