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기타11/22(월) 문화연대 날적이 : 집행위회의가 없는 사무실에서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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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위회의가 없는 월요일 저녁입니다. 사무실은 고요합니다.


낮에는 활동가 회의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오랜 시간 논의할 안건은 없었고, 지난 주 활동보고와 이번 주에 진행할 사업들에 대한 점검회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이번 주에 진행할 주요 사업을 보면,


 - 11/23(화) 09:00, 국회 비정규직 사진 전시 오프닝(국회 의원회관 로비) *전시는 목요일까지 진행
- 11/24(수) 19:30, 콜트콜텍 수요문화제(홍대 앞 클럽 '빵') *연영석, 박준, 꽃다지가 출연
- 11/25(목) 15:00, 문화운동 대안모색 토론회(서울대 규장각)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으면 합니다.


연말인데 여기저기서 일거리(?)만 몰려드는 요즘입니다. 한편으로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한국 사회의 현실이 집회와 투쟁만을 불러오는 것 같아 있는 힘껏 참여하고 싶기도 합니다.


문화연대가 기획에 참여하고 있는 11/29(월) 4대강 예산 저지 국민대회, 외규장각 임대 규탄 <꼬레엥 2495> 상영회(12/1, 피카디리 극장) 등의 일정에도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뜻하지 않게 조용한 월요일 저녁 사무실에서 문화연대의 하루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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