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 성명


기자회견[긴급 기자회견] 이재명 정부 문화예술 인사정책 규탄 기자회견 "이재명 정부는 문화예술의 전문성과 신뢰를 훼손하는 일방적 인사조치를 즉각 중단하라!"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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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자회견]

이재명 정부 문화예술 인사정책 규탄 기자회견 

"이재명 정부는 문화예술의 전문성과 신뢰를 훼손하는 

일방적 인사조치를 즉각 중단하라!"


- 이재명 정부 공공 문화예술기관 기관장 인사 전면 비판

- 공공 문화예술기관 인사의 공공성과 전문성 훼손을 중단하라 

- 문화예술 인사 기준과 원칙을 전면 재정립하라


1. 문화연대를 비롯한 문화예술계는 최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공공 문화예술기관 인사 문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이에 대한 공식적인 문제 제기와 입장 발표를 위해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2. 이번 기자회견은 2026년 4월 21일(화)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진행되며, 문화예술계 주요 단체와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정부의 일방적이고 불투명한 인사 관행을 비판하고, 문화예술 분야 인사 원칙의 재정립을 촉구할 예정이다.

3.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 분야 인사는 전문성과 공공성보다는 대중적 인지도, 정치적 이해관계, 친소 관계 등이 과도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국립 문화예술기관과 국책연구기관 등 공공성이 높은 조직의 기관장 인사가 명확한 기준과 절차 없이 이루어지면서, 현장의 신뢰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

▲ 최휘영(2025.08.) : IT 기업인 출신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임명, 문화예술 분야 전문성 부족 논란

▲ 장동직(2026.02.) : 배우 출신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공공 문화기관 운영 역량에 대한 의문 제기

▲ 이원종(2026.02.) : 콘텐츠진흥원장 후보 거론 됐으나 무산, 문화예술계 인사 기준 혼란 야기 사례

▲ 박혜진(2026.04.) : 무대 사고 책임 논란 이후 국립오페라단 단장 임명, 책임성과 공공성 문제

▲ 서승만(2026.04.) :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 임명, 공연 경력에도 불구하고 기관 운영 전문성과 비전 부족 논란 및 보은성 인사 의혹 제기

▲ 황교익(2026.04.)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임명, 정책연구기관 수장으로서 전문성과 정책 리더십 부족 우려

※ 위 사례 외에도 별도로 열거되지 않은 기관장 임명 건 역시 동일한 문제의식에 포함

 

4. 문화예술 분야는 정책의 방향뿐 아니라 이를 실행하는 주체의 전문성과 철학이 성과를 좌우하는 영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인사들은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와 경험, 공공기관 운영 역량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채 이루어지고 있어, 문화예술 생태계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5. 이에 문화예술계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 공공 문화예술기관 인사의 공공성과 전문성 훼손 문제를 지적

▲ 불투명하고 일방적인 인사 관행의 중단을 촉구

▲ 문화예술분야 인사정책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직접 사과, 인사혁신처의 문화분야 파행인사 즉각 조사 요구

▲ 문화예술 분야 인사의 기준과 원칙을 전면적으로 재정립할 것을 요구한다.

6. 문화예술계는 ‘이재명 정부 문화예술 인사정책을 규탄하는 문화예술계 일동’의 이름으로 65개 단체 및 794명의 개인이 함께하며 현장의 문제의식을 모아내고 있다.


[기자회견 개요]

◯ 일 시 : 2026년 4월 21일(화) 오전 11시

◯ 장 소 : 청와대 분수대 앞 광장


◯ 주 최 : 이재명 정부 문화예술 인사정책을 규탄하는 문화예술계 일동

- 단체 : 65명, 개인 : 794명


◯ 기자회견 내용

▮ 사회 : 김재상(문화연대 사무처장)

▮ 발언

- 이원재(문화연대 집행위원장)

- 이서영(싱어송라이터, 숲해설가)

- 송경동(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 정용철(서강대 교수)

 

◯ 기자회견문 낭독

◯ 청와대 면담 요청 공문 전달


◯ 문의 : 02.773.7707, culture918@gmail.com


[기자회견문]

이재명 정부는 문화예술 인사를 통해 드러난 인사 정책의 문제와 실패를 직시하고, 일방적 인사조치를 즉각 중단하라.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 분야 인사는 공공성과 전문성이라는 최소한의 원칙을 흔들고 있다. 문화예술 정책은 제도만으로 작동하지 않으며, 이를 실행하는 인물의 역량과 철학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영역이다. 그렇기에 인사는 단순한 임명이 아니라 정책 그 자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인사는 이러한 기본 인식을 찾아보기 어렵다. 정부는 문화예술 현장에 대한 이해와 검증 과정을 충분히 거치지 않은 채 주요 공공기관 인사를 반복해 왔다. 이는 단순한 판단의 문제가 아니라, 문화예술을 대하는 국가와 정부의 태도를 보여주는 징후다.

최근 이루어진 일련의 인사는 이자한 문제를 더욱 분명하게 드러낸다. 각 기관이 수행해야 할 공공적 기능과 책임, 그리고 정책적 역할을 고려할 때, 해당 인사들이 그 자리에 요구되는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충분히 갖추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논란이 있는 인물들을 끝까지 주요 보직에 임명하면서, 인사의 정당성과 신뢰는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더욱 우려스러운 점은 이러한 흐름이 일회적 문제가 아니라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과정에서 전문성보다 인지도, 역량보다 관계가 우선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이 점점 현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공공 문화예술기관의 자리가 특정한 보상이나 배분의 대상으로 인식되는 상황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

문화예술은 독자적인 전문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영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사 방식은 이를 존중하기보다는 행정 편의와 정치적 판단에 종속시키고 있다. 현장과의 소통 없이 이루어지는 폐쇄적 인사 구조 역시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단순히 몇몇 인사의 적절성 여부를 넘어, 정부가 문화예술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우리는 지금의 인사 기조가 지속된다면 문화예술 정책 전반의 신뢰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엄중히 경고한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이재명 정부는 문화예술의 전문성과 신뢰를 훼손하는 일방적 인사조치를 즉각 중단하라.

둘째, 공공 문화예술기관 인사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원칙을 수립하고 이를 공개하라.

셋째, 문화예술 현장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시스템을 구축하라.

넷째, 인사혁신처의 문화예술 분야 인사 과정 전반을 조사하고, 파행 인사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규명하라.

다섯째, 이재명 대통령은 문화분야 인사정책에 대해 직접 사과하고 전면 재검토하라.

 

문화예술은 사회의 공공적 자산이며, 민주주의의 중요한 기반이다. 우리는 문화예술이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닌 공공성과 전문성에 기반해 운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문제를 제기하고 행동할 것이다.

 

2026년 4월 21일

이재명 정부 문화예술 인사정책을 규탄하는 문화예술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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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65개

(사)마을예술네트워크, (사)인디053, (사)한국문화정책연구소, (사)한국민족미술인협회, 4cop, THE관광연구소, 감성정책연구소, 경남성악회, 공공운수노조 문화예술협의회, 공연예술인노동조합, 관객행동, 권리장전, 극단 광장, 극단 두번째방법, 극단문, 노동문학관, 달과아이극단, 대한민국문화예술인포럼, 더 무브 아트 컴퍼니, 로컬익스프레스 대구, 롹앤롤, 루체테음악극연구소, 무용인희망연대 오롯, 무제의길, 문화공방 삼족오, 문화사회연구소, 문화연대, 미친존재감 프로젝트, 민족문학연구회, 블랙리스트 이후, 비평그룹 시각, 살라미, 서울프린지네트워크, 소년의서, 아시아1인극협회, 연극집단 공외, 예술공동체스케네, 예술인연대, 온앤오프, 음악공동체 바닥, 이상의 이상, 일상예술창작센터, 전화벨이 울린다, 제로영상문화연구소, 좋아서하는기획, 창작21작가회, 책방79-1, 케이미술연대, 콜렉티브 한줌, 페미씨어터, 품 청소년문화공동체, 프로젝트38, 프로젝트그룹 결사대, 플레이포라이프,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문화기획학교, 한국웹소설작가연합, 한국작가회의, 한국존엄과사회연구소, 한국축제감독회의,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협동조합고개엔마을,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육권 노동권 성인권 특별위원회 미대의외침, 화분안죽이기실천시민연합

 

▮ 개인 794명(기명 : 769명, 무기명 : 25명)

강경환, 강광호, 강도경, 강동훈, 강민주, 강성국, 강수경, 강수현, 강순, 강승숙, 강승진, 강승환, 강신규, 강영선, 강영재, 강정원, 강제권, 강지수, 강지영, 강채원, 강천웅, 강하은, 강해현, 강현, 고다윤, 고명철, 고봉준, 고아람, 고연옥, 고영란, 고윤정, 고은경, 고읔이, 고재종, 고준호, 고희정, 곽태준, 곽혜영, 구건우, 구민서, 구영회, 구윤우, 구지연, 국중일, 권나경, 권나연, 권소영, 권연순, 권위상, 권이은정, 권창섭, 권혁, 김가희, 김강리, 김경락, 김경우, 김경현, 김규림, 김규완, 김기랑, 김꽃비, 김나래, 김나혜, 김남현, 김다현, 김도경, 김도성, 김도윤, 김도형, 김도훈, 김도희, 김동수, 김동우, 김동현, 김동현, 김동현, 김동현, 김동훈, 김명환, 김명희, 김미나, 김미도, 김미소, 김미옥, 김민경, 김민경, 김민경, 김민경, 김민경, 김민솔, 김민수, 김민자, 김민준, 김백기, 김보린, 김보미, 김봉모, 김상민, 김새미, 김서령, 김서연, 김서원, 김서정, 김서현, 김서희, 김선경, 김선혜, 김성균, 김성욱, 김성훈, 김세정, 김소라, 김소라, 김소연, 김소은, 김소희, 김솔지, 김수연, 김수진, 김수현, 김수현, 김승민, 김승후, 김아름, 김애라, 김연재, 김영나, 김영빛, 김영준, 김영태, 김예람, 김예빈, 김예인, 김완, 김완준, 김용락, 김용아, 김용언, 김용태, 김용택, 김우, 김우정, 김우정, 김유선, 김윤희, 김윤희, 김은별, 김은석, 김은정, 김이은, 김인규, 김인설, 김인수, 김인혜, 김일광, 김자연, 김재상, 김재형, 김재홍, 김정아, 김정은, 김정은, 김정이, 김정환, 김정환, 김정희, 김주연, 김주열, 김주영, 김주은, 김지연, 김지영, 김지영, 김지현, 김지현, 김지혜, 김진, 김진아, 김진이, 김춘복, 김태균, 김태연, 김태희, 김학범, 김한나, 김해원, 김현수, 김현승, 김현정, 김현주, 김현중, 김현지, 김현진, 김형석, 김혜영, 김혜원, 김회연, 나도원, 나일락, 나종입, 나희경, 나희덕, 남상뱁, 남정인, 남지수, 남지수, 남하경, 남현태, 남후남, 노상희, 노이정, 단편선, 도유, 도하영, 라도삼, 랄랄라, 류단흥, 류재광, 류정애, 류혜영, 목소, 문가람, 문서영, 문성희, 문유진, 문정혁, 문주영, 문진오, 문창길, 민소윤, 민예진, 민운기, 민혜인, 박경목, 박규리, 박기수, 박다은, 박동수, 박동주, 박미라, 박미연, 박미영, 박미영, 박미정, 박민수, 박민지, 박병성, 박병준, 박상미, 박상욱, 박상준, 박상현, 박선영, 박선우, 박성혜, 박세림, 박세빈, 박소윤, 박소현, 박시현, 박영수, 박영하, 박예슬, 박예지, 박용남, 박용준, 박우주, 박유라, 박은태, 박의곤, 박인혜, 박일환, 박재실, 박재연, 박정순, 박정용, 박정의, 박정현, 박종국, 박주경, 박준석, 박준형, 박지선, 박지연, 박지연, 박지현, 박찬국, 박찬호, 박태수, 박태양, 박하늘, 박하영, 박하윤, 박한별, 박혜원, 박혜정, 박효범, 박희정, 방혜영, 배민영, 배선옥, 배윤수, 백교희, 백소망, 백소연, 백아름, 백정숙, 백종관, 백지연, 백현주, 변성진, 변예진, 변종수, 변종수, 서석원, 서선진, 서수오, 서윤경, 서정민갑, 서지은, 서지혜, 석민주, 석영미, 선욱현, 설재영, 성낙경, 성상철, 성혜인, 성희승, 소윤경, 소정현, 손성연, 손영식, 손정욱, 손정호, 손지영, 손희정, 송경동, 송문환, 송미선, 송민성, 송민희, 송봉철, 송상미, 송서연, 송윤아, 송윤진, 송재희, 송지혜, 송진호, 송혜선, 신교영, 신민준, 신상민, 신상은, 신선영, 신영은, 신우정, 신은실, 신은헤, 신인혜, 신정아, 신정호, 신종성, 신주현, 신지숙, 신창렬, 신현승, 신현식, 신형배, 신혜린, 신혜수, 신효진, 심소라, 심은용, 심재영, 심지, 심창섭, 심한기, 심효빈, 안미정, 안영신, 안영주, 안태호, 안현재, 양용준, 양정훈, 양지모, 양지숙, 양지안, 양지혜, 양창섭, 양혜원, 여준영, 연수진, 예그림, 오대혁, 오동석, 오동수, 오세곤, 오세인, 오주연, 오진이, 오창은, 오창환, 오하나, 오혜진, 우수빈, 우은주, 우종필, 원명희, 원아영, 위근우, 유다원, 유다은, 유모라, 유소정, 유연주, 유지영, 유지은, 유지은, 유진규, 유화정, 유훈, 유희석, 유희정, 육광수, 육광수, 윤가영, 윤교보, 윤나영, 윤동희, 윤보미, 윤복희, 윤성진, 윤소영, 윤여일, 윤영혜, 윤유경, 윤인혜, 윤지선, 윤혜숙, 윤효진, 윤후영, 이가영, 이건영, 이건우, 이경미, 이경미, 이경미, 이계영, 이규락, 이근하, 이기쁨, 이길원, 이나은, 이대진, 이대한, 이도훈, 이동민, 이동언, 이동하, 이두찬, 이래은, 이리, 이무성, 이미란, 이미아, 이미연, 이미현, 이민영, 이민지, 이민지, 이민혁, 이민혁, 이범교, 이상, 이상아, 이상원, 이상준, 이상호, 이생강, 이서윤, 이석원, 이선경, 이선아, 이선임, 이선희, 이성직, 이세기, 이소라, 이소연, 이소영, 이수경, 이수연, 이수연, 이수영, 이수정, 이수정, 이수정, 이수진, 이수진, 이수현, 이승곤, 이승희, 이시온, 이씬정석, 이아람, 이아람, 이언, 이연주, 이연주, 이연지, 이영주, 이영호, 이영호, 이용석, 이우열, 이우용, 이욱연, 이원로, 이원재, 이원택, 이유라, 이유진, 이유진, 이윤주, 이윤채, 이은성, 이이진, 이재혁, 이재형, 이정란, 이정연, 이정은, 이정인, 이정현, 이종란, 이종석, 이종수, 이종승, 이주연, 이주영, 이주영, 이주은, 이주현, 이주현, 이준선, 이중현, 이지연, 이지연, 이지영, 이지영, 이지원, 이지윤, 이지은, 이지현, 이진, 이진아, 이진아, 이진아, 이진욱, 이진혁, 이채영, 이채원, 이채원, 이철우, 이청, 이청우, 이춘아, 이하나, 이학수, 이한결, 이한솔, 이해미, 이해성, 이향미, 이향희, 이현경, 이현미, 이현주, 이현지, 이혜미, 이혜영, 이혜진, 이혜진, 이화영, 이후경, 이훈경, 이희욱, 임선이, 임소영, 임영천, 임영택, 임은아, 임은혜, 임인자, 임정희, 임창웅, 임현진, 장금진, 장동준, 장미경, 장성권, 장성희, 장승희, 장연주, 장은실, 장재근, 장재혁, 장혁진, 장현빈, 장현선, 장현주, 장현진, 장혜령, 전경주, 전민혁, 전민혜, 전승일, 전영관, 전정옥, 전지안, 전진모, 전혜은, 전혜진, 전효진, 정기석, 정선호, 정성진, 정세훈, 정숙화, 정승진, 정신지, 정옥다예, 정용철, 정원옥, 정유선, 정유정, 정윤수, 정윤희, 정은재, 정은지, 정은희, 정정숙, 정정은, 정종임, 정지영, 정지은, 정진새, 정훈, 정희정, 제재용, 조보윤, 조성국, 조성래, 조성순, 조성웅, 조수일, 조영선, 조원하, 조은빛, 조은재, 조은하, 조인해, 조지은, 조지환, 조채현, 조현익, 조현주, 조형근, 조형빈, 조혜영, 조홍주, 주윤혁, 주은, 주현아, 주현이, 주혜정, 지혜승, 진나래, 채승훈, 채현기, 천재현, 천정호, 천정환, 최경숙, 최금숙, 최다영, 최문현, 최보경, 최보연, 최샘이, 최선영, 최성아, 최승연, 최엄윤, 최여림, 최예빈, 최예은, 최원석, 최유림, 최윤경, 최은미, 최은별, 최인서, 최임수, 최정우, 최정인, 최준영, 최지만, 최지영, 최지우, 최지은, 최지혜, 최진아, 최진아, 최창희, 최해리, 최혁규, 최현정, 최혜자, 최홍규, 최희진, 추일범, 추혜윤, 하승무, 하장호, 하장호, 하지숙, 한대수, 한선숙, 한영, 한요한, 한종근, 한준희, 한준희, 한중곤, 한창호, 한혜영, 한혜지, 함은주, 허나겸, 허선희, 허유진, 허현민, 허희필, 현근식, 홍경아, 홍기원, 홍남희, 홍미경, 홍성민, 홍유경, 홍윤, 홍은지, 홍인기, 홍준호, 홍지인, 홍태림, 황상훈, 황선열, 황성주, 황세광, 황순룡, 황승혜, 황은혜, 황인홍, 황지원, 희고